롯데마트는 1일 베트남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베트남 핵심 관광도시 거점의 매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그로서리를 핵심축으로 관광도시 상권에서도 로컬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시도다. 다낭점은 식품 매장 면적을 3677㎡(약 1100평)로 약 30% 확대했으며, 나짱점은 영업 면적과 쇼핑 동
이마트는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7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가 2025년 자산 및 소비 변동을 종합 분석해 주는 ‘2025 머니리포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머니리포트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자산∙소비∙받은 혜택 데이터를 한 번에 모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산 파트의 경우 올해 얼마를 벌고 카드로 얼마를 지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순자산과 부채가 1월 대비
올여름 동시 출범했던 3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이 어느덧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 채상병 특검팀은 지난달 28일, 내란특검팀은 이달 14일 수사를 종료했다. 일주일 남은 김건희 특검팀은 법률적 쟁점과 증거자료를 정리하는 막바지 작업만 남겨둔 상태다.
윤석열 정부에서 벌어졌던 각종 의혹은 특검 수사로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 12·3 비상계엄 선
21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 오픈 시간이 오전 10시였지만 행사장 문이 열리자마자 관람객들이 곧장 한 부스로 향했다. 이투데이가 주관한 '에그테크코리아 2025' 현장에서 계란 유통 전문기업 '조인' 부스 앞에 입장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선 것이다.
업력 47년의 조인은 국내 계란 산업에서 생산·위생·가공 전 분야를 체계화해
33만 알 계란…사상 첫 대미 수출美 수급 불안정 해소 실질 기여원조 받던 韓, 美 돕는 나라로 발돋움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위해 물 밑에서 힘을 보탠 ‘비공식 조력자’ 있을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바로 ‘계란(달걀)’이다.
올 3월 초 충청남도 아산과 충북 충주의 한 농장에서 시작된 계란 20톤(약 33만5000여 알)의 대미(對美) 수출
47년 계란 전문기업 조인, 단백질 솔루션 기업 도약동물복지에서 기능성 원료까지 수직계열화로 확장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 에그 라이프(My Egg Life)' 론칭19~21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에그테크 코리아'서 최대 부스 운영
국내 계란 산업에서 47년간 신뢰를 쌓아온 조인그룹이 '에그 테크(Egg Tech)'를 기반으로 건강한 단
11월 식품물가지수, 5년새 27% 올라수급 불안정·고환율 이중고에 수입 원재료 인상원재료 인상에 부담 느낀 업계 잇달아 가격 인상
연말 고환율 현상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면서 소비 심리가 갈수록 위축되는 모습이다. 수입 의존도가 커피, 과일 등 원재료 비용이 치솟으면서 식품‧외식프랜차이즈도 원가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잇달아 가격을 인상하면
옛 화성양조장 부지, 술복합문화공간 전환키친·연구소·양조장·스마트팜 등으로 구성국순당 헤리티지 녹여⋯술 개발 테스트베드
경기도 수원시에서 화성시로 넘어가는 초입, 평일임에도 삼삼오오 차가 들어온다. 반듯한 건물 사이 조성된 중정과 골조를 살린 구조로 서울 선유도공원이 연상되는 이곳은 국민 전통주 ‘백세주’가 탄생한 곳이다. 백세주 제조사 국순당은 옛
양상추 수입량 늘어 가격 다소 안정세
햄버거와 샐러드에 폭넓게 쓰이는 양상추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가격 급등은 물론 수급 부족 사태가 심각했으나 가격이 다시 안정되고 있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도매유통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양상추 1㎏ 도매가격은 2716.56원이다.
2주 전인 14일 양상추 1kg 도매가격이 5813.68원까지 뛰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가 11월 26일부터 3일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참가해 마이데이터와 AI를 결합한 금융 AI 에이전트 비전을 선보인다.
뱅크샐러드 AI 에이전트는 이용자가 해결하고 싶은 금융 문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솔루션을 알려주고 실행 업무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모델이다. 이용자가 금융 혜택을 가장
네이버㈜와 ㈜컬리는 양사가 공동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오픈 한 달 만인 10월 거래액이 50% 이상 증가하며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무료배송 혜택과 양사의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안정적인 배송 인프라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컬리N마트 구매자 중 8
식품업계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주‧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순하리 자몽진’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매운맛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새로 공개했다. 버거킹은 한
성수동 버거 맛집 ‘르프리크’ 협업구내식당 정규 메뉴로 편성, 전용 코너 운영도 추진
삼성웰스토리가 성수동 프리미엄 버거 레스토랑 ‘르프리크’와 협업해 독창적인 맛의 버거를 구내식당에서 선보이는 ‘월드고메버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르프리크는 고기가 아닌 치킨 패티를 넣은 수제버거로 파인다이닝 퀄리티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최근 프
유명 연예인이 끌어올린 ‘올레샷’ 열풍가장 맛있는 비율은 6.5 대 3.5다이어트·당뇨 관리에 효과 있어과다 섭취 시 부작용 주의해야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마시는 ‘올레샷’ 루틴 인증샷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간편하게 ‘올레샷’을 먹을 수 있는 스틱형·캡슐형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16일 식품 및 이너뷰티 업계
해마다 반복되는 양상추 수급난폭염·폭우·한파 뒤섞인 이상기후 원인토토마토·배추·사과 등도 가격불안 지속
양상추 수급난이 올해도 다시 발생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이 이어지면서 작황이 부진해지고, 공급량이 줄어든 영향이다. 양상추 가격은 가을 들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외식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패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보험료 절감을 위한 맞춤형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데이터·AI 기반 맞춤형 보험 진단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은 개인의 건강 마이데이터 및 보험 데이터를 분석해 △실손보험 갈아탔을 때 △중복된 실손보험 해지했을 때 △실손보험 할인제도 활용했을 때 △적립보험료를 없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