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디 색조 전문 브랜드 릴리바이레드가 공식몰을 오픈하고 회원 대상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릴리바이레드 공식몰에서는 1일부터 회원가입 후 첫 구매 시 선착순으로 베스트셀러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를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오픈 2일차에 준비한 물량이 소진됐다.
신규 회원을 위한 웰컴 이벤트도 진행 중
지난해 화장품 수출실적이 10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2년 연속 화장품 수출 세계 3위라는 쾌거도 거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화장품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21.3% 상승한 10조 5099억 원(91억8357만 달러)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화장품 수출 규모는 가전(86억 달러), 의약품(84억 달러), 휴
신한금융투자는 30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올해 2분기 실적에서 한 번 더 바닥을 확인 후 하반기 회복세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단기매수(Trading BUY)'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90만 원으로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71만2000원이다.
박현진 신한금융투자 수석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전 분기보단 실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을 천연 물질로 대체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파우더 제형은 부드러운 발림성을 위해 색조 화장품에 범용적으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 환경보호를 고려해 미세플라스틱 대체재가 필요하다는 시장의 요구가 있었다.
한국콜마는 미세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실리카에 주목했다.
NH투자증권은 29일 아이패밀리에스씨에 대해 일본 향 K뷰티의 선봉장이라고 평가했다. 별도로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안하지는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설립 초기에는 웨딩 서비스 기업이었으나 현재는 색조화장품 브랜드 기업으로 레벨업했다”며 “주력 제품은 립틴트와 아이섀도로 수출 비중은 63%이며 주력 국가는 일본(전체 수출 중 60% 차지
“봤어? 방금 레고가 웃었어”
16일 강원 춘천시 레고랜드 호텔. 1층 로비에 들어서자 빨간 제복을 입은 레고 피규어가 반겼다. 평범한 모형인 줄 알고 지나치려던 순간, 레고가 눈을 깜박이며 활짝 웃었다. 로비 중앙에는 “크오오” 소리를 내는 레고 공룡이 방문객을 환영했다.
한쪽 벽은 미니 레고 피규어 수천 개가 자리했다. 그 옆으로는 레고 모빌이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글로벌몰에서 코로나19 시기 부동의 1위 인기 품목이었던 마스크팩보다 선크림, 쿠션, 에센스 등 기초 및 색조화장품이 더 잘 팔렸다고 16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글로벌몰의 고객 구매 데이터 분석 결과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대규모 정기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에서 마스크팩에 집중됐던 구매가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전반으로 확
약세 이어지는 코스닥 시장 한 줄기 희망으로 자리한 무증1대 5 무증 단행한 공구우먼 2거래일 연속 上증권가 "무증 자체가 기업 가치 제고 아냐…투자 유의해야"
공구우먼, 인카금융서비스, 인크로스. 이달 들어 무상증자를 결정한 코스닥 상장사들이다.
미국 발 경기 침체 우려 확산과 기준 금리 인상 등 증시 환경이 날로 악화하는 가운데 주가 방어와 주주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 여름 올영세일 기간 색조 화장품이 전년보다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열린 대규모 할인 행사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던 지난해와 달라진 매출 양상을 보였다.
특히 색조화장품과 염색 등의 ‘컬러 메이크업’이 강세를 보인데 이어, 향
여성 못지않게 외모 관리에 관심을 갖는 남성 소비자가 늘면서 2030 남성이 뷰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남성 스킨케어의 대표 주자인 ‘올인원(All-In-One)’ 화장품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인원’은 스킨, 로션, 에센스 등 둘 이상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일체형 상품으로 스킨케어를 위한 모든 과정을 상품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아이큐어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코스나인 2대 주주 지분 매각이 6개월째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나인이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되며 기체결된 매각 계약이 종결되지 않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큐어는 올해 1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며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라인밸류인베스트먼트 투자조합(바이오라인밸류) 지분 97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며 뷰티 강국 일본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에이블씨엔씨는 일본 현지 리서치 업체인 주식회사 트루데이터(True Data)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일본 드럭스토어 약 7000여 개의 판매 데이터를 통합한 결과, 미샤가 쿠션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판매량 기준
롯데백화점이 돌아온 ‘풀 메이크업(Full-Make up)’ 시대를 맞아 ‘2022 상반기 뷰티 어워즈’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본격적인 엔데믹에 돌입하며 색조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고 화장품 판매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롯데백화점의 색조 화장품 매출은 지난 4월
아이패밀리에스씨 임직원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대박'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회사가 무상증자에 나서며 본격적인 주가 띄우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후 반년여 만에 이 회사 임직원들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0억 원 이상의 차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색조화장품 브랜드 '롬앤'과 웨딩 서비스 브
화장품 매출 비중 2008년 50.7%→최근 34.2%로 떨어져색조 브랜드 AGE 20’s·루나 라인업 확대에 스킨케어 업체 ‘원씽’ 인수
애경산업이 기초 화장품 업체를 인수하고, 색조 화장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화장품 명문가로 재도약을 꿈꾼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에 맞춰 늘어난 뷰티 수요
클리오에 이어 아모레퍼시픽서도 30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은 거래처에 상품을 공급하고 대금을 빼돌리거나 허위 견적서나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회삿돈 30억 원을 횡령했다. 이들은 횡령한 회삿돈으로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불법 도박으로 했다. 또 이들은 다른 직원들을 모아 불법 도
롯데온이 ‘온앤더뷰티 위크’를 신설하고 매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제안한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22일까지 ‘온앤더뷰티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온앤더뷰티는 약 80여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전용관을 포함해 3000개 이상의 뷰티 브랜드가 입점한 뷰티 전문 매장이다.
이 달부터 ‘온앤더뷰티 위크’ 행사를 신설해 롯데온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1분기 ‘중국발 코로나 쇼크’를 이기지 못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현지 화장품 시장이 휘청거리면서 저조한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양사는 중국 시장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북미 지역에 주목한다.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52.6% 줄어 '어닝 쇼크'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56억 원으로 작년 같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된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색조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에 사적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유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같은 기간 오프라인 매장 매출 역시 28% 늘었다.
색조화장품 중에서도 특히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발림이 강점
현대차증권은 10일 한섬에 대해 온라인 채널 성장세에 따라 안정적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6만 원으로 유지했다. 전거래일 기준 한섬의 현재 주가는 3만6500원이다.
정혜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섬이 올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채널ㆍ카테고리별로 고른 매출이 성장했다. 고(高)마진 온라인 채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