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정기예금 및 적립식 예금 36종의 금리를 최대 0.4%포인트(p)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대표 정기예금인 'S드림 정기예금' 금리는 만기별 0.2~0.4%p 인상되며 대표 적립식 상품인 '신한 안녕, 반가워 적금' 1년 만기는 최고금리 연 4.6%로 변경된다.
또한, 목돈 마련을
신한은행은 지난 18일부터 고정금리 가계신용대출 금리를 0.25%p, 20일부터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만기별로 0.15%~0.25%p 인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시금리 하향 조정으로 신한은행의 대표 가계신용대출 상품인 엘리트론, Tops 직장인대출, 새희망홀씨 대출 등
신한은행은 서민고객의 목돈마련을 돕기 위해 출시한 신한 새희망적금 판매실적이 57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새희망적금의 판매실적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은행권 최대실적인 3만4225좌, 570억원을 기록했다. 이 상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1500만원 이하 근로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근로장려금수급자, 신한은행 서민대출상환고객 등
시중은행들이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금융당국이 올해 부터 서민금융지원 평가 대상을 강화중인데다, 내년 서민금융총괄기구를 출범시킨다고 밝힌데 따른 파급 효과가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현지시각 3일 미얀마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현지법인‘Hana Microfinance’(하
신한은행은 저소득 및 사회취약층의 재산형성을 지원하는 고금리 적금상품인 새희망적금 가입대상에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대출을 모두 상환한 고객을 추가해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 새희망적금은 적용금리 6%(기본 4.5%, 우대금리 1.5%)의 고금리적금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소외계층과 연소득 1500만
신한은행은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돕고, 서민의 자립 및 재산형성을 지원하는 ‘새희망 적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9월 발표한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사회소외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와 국세청의 근로장려세제 혜택을 받는 근로장려금수급자, 근로소득 연1200만원 이하 근로자 등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돕는 사회공헌형
광주은행이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10일부터 특판예금과 예금금리를 각 상품별, 기간별로 0.1%~0.3%p 인상했다.
인상 대상은 MVP예금, 해피라이프예금, 일반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과 MMDA, 그리고 새희망적금, 웰빙라이프적금, 허니문플랜적금,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적립식예금 등이다.
MMDA는 개인 1억원 이상의 경우 3.4%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