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애초 정부안보다 증액된 데 대해 극심한 물량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기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주 국회를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 따르면 도로 건설이나 하천 정비, 관공서 신축 등 토목예산은 당초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에 비해 4000여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3조3000억원 규모 지출계획을 세웠으나
대림그룹은 자산총액(공기업 제외) 기준 20위에 속하는 대기업집단이다. 2011년 자산총액은 14조7610억원대이다.
대림그룹은 건설업체 대림산업을 모태로 한다. 1979년 호남에틸렌을 인수하면서 석유화학사업에도 진출했다. 현재 석유화학 도소매업과 해운물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대림코퍼레이션을 중심으로 총 25개의 계열사가 연결돼 있다. 대림코퍼레이션은 대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가 상반기 중 착공돼 2017년 개통된다.
이에 따라 청원~영천 간 운행거리가 32㎞, 통행시간은 20여 분 단축된다.
국토해양부는 상주~영천고속도로(연장 93.9km)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주-영천고속도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는 민자고속도로사업다.
총 2조776억원(민간투자
KDB산업은행은 대림산업 컨소시엄의 상주~영천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1조5200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하는 서명식을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번 프로젝트금융과 관련하여 금융자문사로서 프로젝트금융구조를 설계했고, 대표금융주간사로서 신한은행, 국민은행, 교보생명과 함께 주도적인 자금조달 역할을 수행해 총 민간조달자금 1조8852억원중 타
국토해양부는 2012년 고속도로 3개 구간 154km와 국도, 국가지원지방도 등 46개 구간 397km를 확장·신설해 개통한다고 8일 발표했다.
특히 고속도로 3개 구간 75km, 민자도로 6개 구간 210km, 국도, 국지도 등 22개 구간 178km를 신규로 착공할 예정이다.
올해 개통 도로를 보면 고속도로는 목포-광양 구간 106.8km, 여주-양
KDB산업은행은 1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구리~포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1조4539억원의 금융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에서 산업은행은 금융구조 설계와 관련한 금융자문사 역할과 정책금융공사, 기업은행과 함께 금융주간사 역할을 수행해 총 민간조달자금 1조7042억원 중 타인자본 1조4539억원에 대한 금융을 주선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16일 GS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9만8900원으로 소폭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1998년 3.5%에 불과하였던 GS건설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2005년 7.2%에 이어 2006~2008년 연평균 7.6% 수준에 달할 것이며, 이는 3400억원이 소요된 양산, 수색, 인천 청라지구 자체사업의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