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과 여의도 일대에서 거리응원전이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광화문광장에는 최대 6000명,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인근에는 6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광화문광장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을 조성해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시작된 이번 행사는 서울숲 초입에 위치한 군마상 일대에 4000개의 LED 장미꽃으로 된 정원을 조성해 매일 일몰 이후부터 밤 12시 자정까지 라이팅 쇼를 연출한다. 장미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메인 입구에는 ‘다시. 모든 것을.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노후 단독주택가에 업무·상업기능이 강화된다.
강동구는 지난 4일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상일동 300번지 일대 단독주택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타당성 심의가 통과됐다고 8일 밝혔다.
총면적 8만8842㎡ 규모의 강동구 상일동 단독주택지역은 1985년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역으로,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