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률 최대 550%p·높이 28m 완화청년 특화용도 도입 시 인센티브 최대 80%p
서울시가 태릉입구역 인근을 청년 창업ㆍ 문화ㆍ상업 활동과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상업지역 회복하기 위해 3만5733㎡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6ㆍ7호선 환승역세권이자 상업지역으로 지정돼있지만 경직된 획지계획과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8번지 일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지하 7층~지상 43층 규모의 아파트 931가구(공공임대 172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전날 열린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망우 지역 중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서울시는 27일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배후주거지를 지원하는 활력 있는 근린상업 지구중심으로 재편된다.
이번 계획은 특별계획구역2 해제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구역계 변경, 역사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