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의료플랫폼상생센터가 6일 국내 10개의 제조업체와 국내 의료기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7월 의료기기 유통업체 및 임상시험 수탁기관과의 협약 이후 2년 반만의 성과다.
의료플랫폼상생센터와 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은 총 10곳으로 △프리시젼바이오 △엔도비전 △비엠에이 △비스토스 △스토리지솔루
문재인 대통령 정부 출범 후 국내 대표 포털 출신 인물들이 등용되고 ‘4차 산업혁명’ 바람이 거세짐에 따라 IT분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로엔엔터테인먼트, 이베이코리아 등은 동종 업계와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LG유플러스는 서울 상암사옥 대강당에서 IoT에 관심 있는 기업과 일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제1회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 IoT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픈 플랫폼을 통한 산업과 서비스 활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IoT 콘퍼런스는 국내외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여 기업의 제품 전시도 동시에 이뤄진다.
카카오가 앞으로 5년간 100억원을 들여 ‘카카오 상생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카카오는 15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제5차 콘텐츠 창의 생태계 협의회’ 행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소 파트너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카카오의 이번 발표는 지난해 10월 카카오가 미래부·문화부와 체결한 ‘모바일 스마트콘텐츠 상생
카카오가 국내 모바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100억원을 투자한다.
카카오는 미래창조과학부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7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모바일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파트너사와 같이 만드는 모바일 생태계 구축안’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이날 동반 성장 체계 구축을 통해서 모바일 상생 생태계 조성이 목적이라면서 △카카
정부는 내년 모바일·스마트콘텐츠 육성을 위해 총 349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양 부처 장관의 공동주재로 콘텐츠 창의생태계 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모바일·스마트콘텐츠 육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논의에서 두 부처는 내년도 모바일·스마트콘텐츠 분야에 올해보다 16.3% 증가한 349억원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