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8~9월 요금제, 멤버십 및 제휴 할인 혜택을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외식, 장보기, 문화생활, 국내외 여행 등 일상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3일 과기정통부-통신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합의한 민생안정 관련 통신분야 지원 방안의 일환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몽골과 전력 인프라 구축 및 시공 분야의 민간 협력을 본격화한다.
우수한 국내 전기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노후 전력망 체질 개선을 돕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판로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전기공사협회는 27일 이형주 전기공사협회장이 몽골 울란바토르 총리실을 방문해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와 만나 “통신사는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가 끊임없이 작동하도록 AI 인프라부터 일상생활·산업현장을 촘촘히 연결하는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23일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두
한국남부발전이 경남 거창군과 손잡고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에너지 설비로 꼽히는 양수발전소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가 전력망 안정화는 물론 대규모 건설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22일 거창군과 '양수발전소 유치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 협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에서 대회 기간 내내 선두를 지키며 정상에 올랐다.
고지우는 12알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대회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우승했다.
고지우는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한 뒤 마지막 라운드까지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키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한다.
넥센타이어는 강 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시가 약 100억원)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하고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
김산 무안군수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확정한 것을 환영하면서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위한 3대 요구조건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김 군수는 7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부지로 광주 군 공항 부지를 결정한 것을 크게 환영한다"며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
거제시가 조선업 회복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지역 주력기업이 참여하는 '거제형 문화선도산단'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거제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문화 융합 문화선도산단 조성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7년 문화선도산단 지정 공
서울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도입사업성 높여 민간 개발·주택공급 확대
서울 평균 공시지가의 60% 이하인 11개 자치구의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사업 공공기여율이 기존 60%에서 30%로 대폭 완화된다. 주거 비율도 대상지의 입지와 개발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의 민간 개발과 주택 공급
김산 무안군수가 2일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전남광주특별시에 3대 요구조건의 구체적인 이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김 군수는 이날 입장문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은 국토방위와 지역의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제인 만큼 대승적 차원에서 신중하면서도 유연하게 접근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2월 대통령실 주관 광주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당선인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현 전라남도청 청사인 무안청사로 확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측은 주청사를 순천으로 확정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인,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김산 무안군수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국립목포대학교를 찾아 청년과 지역의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다.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2026 제1회 인문학 콘서트'에서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
10일까지 ‘익스플로어 서울’ 개최⋯전통과 현대 조화로 주제 선정
서울시가 글로벌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들을 초청해 서울의 관광 매력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달 10일까지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기관은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 등 11개국의
정부가 K-조선 공급망의 핵심인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업계를 육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전환에 약 5000억원을 투입하고, 미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적극 돕는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7일 부산 강서구 소재 조선기자재 앵커기업인 한라IMS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하고, 중소조선 및 기자재 업계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의 마중물이 될 '20조 시민공동체포럼' 위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남도·광주시 주민들이 참여하는 포럼은 정부 특별재정금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 상생발전에 대해 시도민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소통 플랫폼이다.
3월 말 플랫폼 개설한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각계각층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기업·정부·지자체 협력 필요성 강조대한상의·행안부 지역상생 MOU 체결
인공지능(AI)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업과 정부, 지자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생산유발효과는 123조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약 51조원, 취업유발효과는 약 6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인천공항이 직접 창출한 경제효과에 관광연계산업 효과를 더한 것이다. 생산유발효과는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인천공항 직접연계산업만 보면 생산유
25억원 규모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저개발국 인재 대상 27개월 실무교육
“저개발국 인재들이 농업·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전북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농업·바이오 분야 국제인재 양성에 나선다.
전북대 농축산식품융합학과는 18일 KOICA 주관 ‘2026년 전문인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손잡고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LG헬로비전과 행안부, 완도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향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JCI서울종로청년회의소(회장 하재봉)가 지난 23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과 함께 종로구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JCI서울종로청년회의소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삼계탕 밀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서는 종로구 어르신 440명에게 삼계탕 밀키트가 전달됐으며, 청년
대한항공이 6월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와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을 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