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가 공실률 7개 분기 연속 상승세종 중대형 상가 10곳 중 3곳 공실대구·광주·울산 등 자본수익률 마이너스
전국 상가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일반상가 공실률이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상당수 지역에서는 상가 자산가치마저 하락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지방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핵심 상권과 비
코로나19 확산과 비대면 거래 증가로 올해 1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소득수익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소득수익률은 0.8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수익률 0.96%보다 0,07%포인트(P) 내린 것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익률이다.
올해 상
2019년 상가 시장은 경기 침체와 금리 인상, 주택 규제의 풍선 효과 등 요인이 혼재된 영향으로 위축을 내다보는 전망이 우세했다.
고상철 랜드삼 대표이사와 이상혁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강세(0~5%)로 전망했으며, 전망에 응답한 나머지 5명 중 4명은 약보합세(-5~0%), 1명은 보합을 예상했다.
상가시장 침체가 예상된 배경에는 대체
‘기해년’의 해가 밝았다. 부동산 시장 과열도 벌써 해묵은 얘기가 됐다. 작년은 물이 들어와 노를 저은 이들의 한 해였다. 노를 갖지 못했던 이들은 물때를 놓칠까 봐 애를 태웠다. 정부가 무주택자, 실거주자를 위한 정책을 쏟아내면서 2018년의 막을 내렸다.
복(福)의 상징인 돼지해, 부동산 시장은 2019년을 어떻게 맞이할까. 이투데이는 시장 전문가
올해 첫 신규 LH 단지내 상가의 입찰일정이 나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총 5개 단지에서 24호의 점포가 공급된다.
LH 단지내 상가는 지난해 상가시장 위축기 속에서도 신규점포 175개가 공급돼 이 중 151개가 최초 입찰에서 낙찰될 정도로 인기를 과시한 상품이다. LH상가는 특히 상대적인 안정성과 비교적 낮은
네티즌들 중 상당수가 근린상가는 공급이 과잉돼 수익률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정보업체 상가114가 사이트 이용자 57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근린상가의 분양저조 원인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에서 전체 35.24%인 203명이 공급과잉과 이에 따른공실 부담을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했다.
또 다음으로 30.98%인 178
새해 부동산시장의 상품별 투자전망은 어떻게 될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상가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경우 여전히 약세를 띨 것이며, 강북 뉴타운의 첫분양과 함께 재개발은 그간의 약세에서 벗어나 알짜 종목이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새해 부동산 시장의 종목별 투자기상도를 살펴본다.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