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에 중점을 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10.07%) 늘어난 2조963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42억원 증가한 1조8978억원, 특별회계는 25억원 감소한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8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일원에 울산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 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166㎡ 총 8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84㎡ A 275가구 △84㎡
△한국조선해양ㆍ현대중공업지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기업결합 '불허'
△한미반도체, 중국 액새스와 33억 규모 수주 계약 체결
△효성화학, 363억 규모 이상 특수가스 공급 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 공모가 30만 원 확정
△CJ, 종속회사 9384억 원 규모 유상증자 단행
△한미글로벌, 214억 규모 영암ㆍ해남 삼호지구 골프장 조성공사 수주
한미글로벌은 파크카운티와 영암ㆍ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삼호지구 대중골프장 골프코스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4억1590만 원으로 이는 한미글로벌의 2020년 매출 대비 9.2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충주, 원주, 태안, 영암·해남 등 4개 지방 기업도시 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지역 일대 부동산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기업이 중심이 되어 해당 지역을 특정 산업 중심의 ‘자급형 복합 신도시’로 만드는 기업도시는 혁신도시와 함께 지방 부동산시장의 ‘블루오션’ 지역으로 꼽힌다.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도시발전을 핵심으로 한다면 기업도
전남도의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 '솔라시도'(서남해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 기업도시 개발사업 실시 계획이 정부 심의를 통과해 상반기에 착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시개발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전남 영암군 삼호읍 일원(866만㎡)에 조성하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삼호지구에 대한 개발 구역·계획 변경과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솔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