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강원도를 찾았지만 경기만 보고 즐기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강원 지역 명소와 먹거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선 안 될 일. 평창동계올림픽을 100배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소개한다.
◇교통편 걱정 ‘뚝’… 경강선 KTX 접근성↑·택시투어로 편리하게 =
현재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가 정부의 힘입어 관광상품으로 개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1일 "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에 대한 관광 상품화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관광 상품화 대상지는 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의 데이트 촬영 장소였던 '달콤커피'(양재·분당·인천) 등 수도권 지역을 우선 꼽을 수 있다. 또 송혜교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배경이 되는 가상국가 우르크가 화제다.
20일 극중 특전사 알파팀과 해성병원 의료봉사단이 우르크에 머물고 있는 태백부대의 오픈세트의 위치가 해외가 아닌 강원도 태백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최적의 세트장을 찾기 위해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각고의 노력을 들였고,
골프장이 수상하다. 시즌이 코앞이지만 내장객 유치가 만만치 않다. 늘어난 골프장과 회원권 가치 하락, 입회금 반환 대란 등 골프장에 불어닥친 한파는 물러갈 기미도 없다. 특히 올해 골프장 불황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4년 개장 골프장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개장하
삼성카드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는 DJ 뮤직파티 ‘썸머 나이트 위드 클럽 옥타곤’을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카드로 썸머 나이트 이용권을 구입하면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일~수요일 이용권 5000원(정상가 1만원), 목~토요일 이용권 7500원(정상가 1만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또
“긁적긁적”
아이 가진 직장인들이 피서지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며 머리를 긁는 소리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지만 아직까지 피서지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아이 가진 직장인들은 더 고민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시원하고 조용하면서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곳을 찾고 있지만 눈에 들어오는 곳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피서지
삼척 폐광시설이 문화예술광산으로 다시 태어난다.
솔로몬 삼탄아트마인은 오는 24일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에서 ‘붉은 예술의 꽃’을 주제로 ‘레드 라벨 삼탄아트마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탄아트마인은 지난 1961년 ‘종합 경제 5개년 재건계획안’ 가운데 국가 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기간산업 시설로 이 지역 경제,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
“이 사람들, 제정신이 아니군!”
흔히 그런 말을 했단다. 손화순 관장이 부군 김민석(작고) 선생과 삼탄아트마인 설립에 나섰을 때의 얘기다. 지금은 문화재생 프로젝트가 유행처럼 성행하지만, 10여 년 전만 해도 분위기가 달랐다. 용도를 잃고 스러진 폐탄광을 뮤지엄으로 재생한다? 반신반의도 무리는 아니었겠다. 그러나 손 관장 부부는 확신으로 밀어붙였다. 세
현자가 말했다. 헌것에서 새것을 보라 했다. 쓸모없는 것의 쓸모를 찾으라 했다. 강원도 정선에 있는 삼탄아트마인은 폐허를 딛고 일어선 뮤지엄이다. 쓸모를 잃고 퇴기처럼 버려진 폐탄광(구 ‘삼척탄좌 정암광업소’)을 볼 것 많고, 놀 것 많고, 느낄 것 많은 곳으로 리뉴얼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폐탄광의 주인은 누구인가? 오가는 사람이 있을 리 없으니
강원도 정선 고한읍에서 인적이 가장 뜸했다는 고한18리 골목의 주변 명소&맛집을 소개합니다!
삼탄아트마인
2001년 폐광할 때까지 38년 동안 고한 지역 경제를 떠받쳐왔던 정암광업소를 도시재생한 문화예술 창작공간이다. 폐광 터에 150개국에서 수집한 10만여 점이 넘는 예술품을 접목해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