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는 두산중공업과 141억5000만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EPC건설공사(전기집진기 설치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5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5월 28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다.
비디아이와 남부발전의 옥내저탄장 자연발화 방지시스템이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국제발명가협회연맹(IFIA)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디아이는 지난 6~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전력 박람회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의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남부발전과 공동으
포스코건설은 두산중공업과 함께 '삼척화력발전소 1ㆍ2호기 건설사업' 공사 계약을 발주처인 포스파워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3조5000억 원이며 원자력 발전과 맞먹는 발전용량 2100MW(1050MWㆍ2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1조7000억 원에 달하는 보일러, 터빈 등 주기기설치공사와 항만, 석탄이
두산중공업은 1조 8000억 원 규모 삼척화력발전소 1, 2호기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발주처인 포스파워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총 공사 비용은 3조 5000억 원이다. 두산중공업은 포스코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에 성공했다.
삼척화력발전소 1, 2호기는 강원도 삼척시 적노동 일대에 건설된다. 총 발전용량은 2100
정부의 탈원전ㆍ탈석탄 정책에 밀려 무산 위기에 처했던 삼척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공식적으로 재개됐다.
22일 포스코에너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포스파워 삼척화력 1ㆍ2호기 발전소 건설 사업’과 관련한 공사계획을 인가했다. 포스파워는 포스코에너지가 지분 100%를 가진 특수목적법인 형태의 자회사로 삼척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설립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1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척 포스파워와 포스코에너지에 대한 특혜 시도를 중단하고 법에 따라 삼척화력 발전사업 허가를 취소하라고 밝혔다. 포스코에너지가 추진하는 삼척화력은 신규 석탄화력 9기 중 아직 착공되지 않은 발전소다. 민변은 석탄발전소 건설이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 등 새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역행하는 조치라
산업통상자원부가 강원도 삼척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의 공사계획 인허가 기간을 6개월 재연장했다. 이에 따라 포스파워는 6개월 이내에 정식 허가를 받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는 지난 7일 포스파워에 '지난달 말로 만료된 공사계획 인허가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파워는 2021년까지 4조60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률 10% 미만 석탄화력발전소의 재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삼척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이해 관계자들의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삼척상공회의소와 삼척시 사회단체협의회는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포스파워 삼척화력발전소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후 청와대를 방문해 건의서를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말 종료된 포스파워 삼척 화력발전소 인허가 시한을 오는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포스파워 모회사인 포스코에너지에 삼척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공사계획 인가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는 공문을 발송했다.
당초 포스코에너지에 주어진 인허가 취득 기한은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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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권고 안 먹히는 은행직원 대출특혜
임직원 대출금리 오히려 낮춰…가장 낮은 産銀 또 인하
은행 임직원에 대한 대출 금리 특혜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일반고객과 동일한 대출조건을 적용토록 은행에 권고했지만 오히려 대출 금리를 더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
KDB인프라자산운용이 포스코에너지의 삼척 화력발전소 사업을 담당하는 계열사 포스파워(옛 동양파워)의 지분 56%를 3000억 원가량에 인수한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DB인프라자산운용과 포스코에너지는 포스파워 지분 매매와 관련, 지분 물량과 가격 협의를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큰 틀에서 협의를 마친 이들은 현재 세부 조건을 협상 중이다.
포스코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계열사를 중심으로 본격적 인력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전력시장 공급 과잉사태로 창사 46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한 포스코에너지가 사업구조 개편에 따른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에너지는 10일 연료전지사업부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전체 직원 대비 4분의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자동차로 5시간여를 달리자 꽝닌성(Quang Ninh Province) 깜빠시(Cam Pha City) 몽정(Mong Duong) 지역이 나타났다. 주변 산에서는 석탄을 캐내는 트럭들이 좁은 도로를 질주했고 취재단이 탄 버스를 아슬아슬하게 수 차례 스쳐갔다.
약 30여분을 더 들어가자 거대한 굴뚝과 함께 베트남 북부 주민 510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황은연 사장이 2014년 인수한 포스파워(전 동양파워)의 지분 일부를 그룹 내 계열사가 인수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와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파워의 매각이 난항을 겪으면서 포스코그룹 계열사가 자금 지원에 나설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포스파워도 성진지오텍(현 포스포플랜텍)처럼 계열사의 지원으로 연명
포스코에너지가 계열사 포스파워를 통해 추진 중인 삼척화력발전소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삼척시, 지역 주민의 부지 이전 요구와 함께 포스파워 지분 매각 난항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포스파워의 삼척화력발전소 사업이 위기에 빠지면 이 회사의 인수를 주도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 황은연 포스코 사장의 책임론도 불거질 전망이다.
포스코에너지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14년 취임 이후 처음 인수한 포스파워(전 동양파워)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면서 실패한 인수합병(M&A) 사례가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파워 지분 100%를 보유한 포스코에너지는 이 회사의 지분 매각주관사 선정을 위해 최근 IB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삼척 화력발전소 석탄저장고 화재
강원도 삼척 화력발전소 석탄저장고에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오후 9시 3분께 강원 삼척시 원덕읍 남부발전 석탄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석탄을 실어나르는 컨베이어 벨트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중공업은 포스파워로부터 삼척 석탄화력발전소(포스파워 1, 2호기) 관련 보일러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향후 발주처와 협상을 진행해 계약체결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를 지나면 마주치게 되는 서북단 땅 끝 마을 교로리. 이곳 교로리 서해 바다와 맞닿은 땅 끝 지점에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중에서 최초로 단일호기 1000MW급 발전소 2기가 지어지고 있다.
이곳은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하고 현대건설 등이 시공하고 있는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현장이다. 특히 이 현장은 화력발전소 최초로 원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