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의 계열사 삼양사는 또 다른 계열사인 삼양제넥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삼양사와 삼양제넥스의 합병비율은 보통주 1대 2.1791119, 우선주 1대 1.4158270이며 합병 기일은 2016년 1월 1일이다.
삼양그룹은 이번 흡수합병 목적을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재무안정성 확보 및 투자 기회 확대를 통
삼양사가 삼양그룹의 구조조정 마무리로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양사는 2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6%(1만200원) 상승한 7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삼양패키징과 효성 패키징사업부(아셉시스)의 합병 절차가 상반기 내로 마무리 되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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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의 전신은 1924년 김연수 회장이 세운 삼수사다. 김연수 회장은 동아일보 창업자인 인촌 김성수 선생의 친동생이다. 농장경영과 간척사업을 하던 삼수사는 1931년 상호를 삼양사로 변경했다. 삼양사는 1955년 울산 제당공장을 준공하고 다음해 법인으로 전환한 뒤 설탕과 섬유, 축산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삼양그룹은 1977년 삼양엔텍의 전신
20일에는 삼양제넥스, 동일고무벨트 등 코스피 6개사와 큐로컴, 동성하이켐 등 코스닥 9개사를 더해 총 15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삼양제넥스의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이다. 감사 후보로는 김상익 삼양웰푸드 대표이사가 올랐으며, 이사와 감사보수는 지난해와 동일한 5억원(2명), 4억원(1명)으로 결정됐다. 배당
삼양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삼양사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사로 인적·물적 분할하기로 의결했다. 최종 승인은 오는 9월22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승인을 받으면 삼양그룹은 11월1일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양사는 화학·식품 부
[IMG:LEFT:CMS:75058.jpg:SIZE200]삼양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삼양사는 10일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삼양사를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와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 회사로 인적, 물적 분할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2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삼양그룹은 11월 1일 기준으로 지주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수 우량기업인 삼양그룹이 10월 1일 창립 85주년을 맞아 2015년 비전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윤 회장은 30일 창립기념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85년은
삼양그룹은 계열사인 삼양웰푸드가 6일 박소문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1953년 서울생으로 동국대학교 행정학과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헬싱키 경제대학원(HSE)을 졸업했다. 1979년 삼양사에 입사해 자금팀장, 홍보팀장, 실수요팀장(식품 영업)을 거쳐 2005년 상무로 승진했다. SCM(물류구매) 실장으로 근
삼양그룹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또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태안지역에 시가 48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인 '스펀본드 부직포' 20톤을 제공했다.
'스펀본드 부직포'는 기름 성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바위에 붙어 있는 기름때를 제거하거나 바다에 떠 있는 기름을 흡수하는
1924년 근대적 기업형 농장 삼수社서 출발…83년 장수그룹
재계 45위…삼양사, 삼양제넥스, 삼남석화 등 13개 계열사
주력 삼양사, 삼남석화 40.00% 등 대부분 계열사 지분소유
선대 ‘형제경영’ 이어 김윤 회장, 김원 사장 ‘3세 경영’ 안착
1924년 창립된 삼양그룹이 이제 80년을 넘어 100주년을 바라보는 힘찬 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