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파워텍·스마트E·그리드위즈와 MOU전력·에너지 관리부터 부지 개발·운영까지 협력
코오롱글로벌이 AI·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따른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그리드위즈 양재사옥에서 삼성파워텍, 스마트E, 그리드위즈와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가 배전반 입찰 담합을 벌인 17개사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이달 14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배전반 구매 입찰 담합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17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6개월에서 2년까지 부정당업자로 처분해
한국가스공사에서 발주한 배전반(전력 배분 장치)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사를 정하는 등 담합을 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배전반 사업자 17곳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13억8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17개 업체는 경인엔지니어링, 경일전기, 대신파워텍, 동일
한국수자원공사는 5일 12개 물산업 중소기업과 전국 111개 댐 및 정수장 물관리 시설을 혁신기술 성능시험장으로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대광이엔지, 동신산업, 삼성계기공업, 삼성파워텍, 세드나, 위지트에너지, 윈드로즈, 인바이로, 제일기계, 지구환경기술, 코아테크놀로지, 한창기전 등 12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