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4일 실시한 정기 임원 인사에서 외국인 임원 승진자는 총 9명이다. 이 가운데 33세의 젊은 나이로 상무로 진급한 인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실리콘밸리연구소 프라나브를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프라나브 신임 상무는 현재 33세로 MIT 미디어 랩 출신의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젊은 과학자’ 3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천재급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이 14일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하다 산업재해로 의심되는 질환으로 투병 중이거나 사망한 가족들에게 사과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서초사옥에서 열린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브리핑 후 Q&A 시간을 갖고 “(지난달 9일 심상정 의원 측이 제시한) 제안을 수용하기에 앞서 이런 일들이 진작에 해결하지 못하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이 14일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하다 산업재해로 의심되는 질환으로 투병 중이거나 사망한 가족들에게 사과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서초사옥에서 열린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자 브리핑 후 Q&A 시간을 갖고 “(지난달 9일 심상정 의원 측이 제시한) 제안을 수용하기에 앞서 이런 일들을 진작에 해결하지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20일 오전 삼성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탭 10.1 국내 출시 행사에 참석해 모델들과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럭시 탭은 10.1형 WXGA 고화질 대화면, 8.6mm 두께·커피 한잔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지상파 DMB를 탑재해 국내 소비자들을 고려했다.
"AMOLED는 그룹에서도 중요한 사업이 될 것" 25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사장단 회의에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 강호문 사장이 한 말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형 디스플레이시장 전망과 차세대 디스플레이시장 성장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강 사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강 사장은 “하이엔드 AMOLED 제품의 경우 연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