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4년 11월 33억원 기부에 이은 추가 지원이다. SM그룹은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을 명목으로 여주대에 지원한 누적액이 100억원을 넘는다고 설명했다.
우 회장은 2022년부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나눔경영 실천 창구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이로써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의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총 100억원을 넘어섰다.
앞서 우 회장은 2022년부
SM그룹 계열 해운사 대한해운은 9일 서울 마포구 연남로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총 5300장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연탄은 SM그룹 산하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에 전달됐다. 대한해운 임직원 20여 명은 기증과 별도로 연남로 인근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SM그룹은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총 9억 8800만 원의 장학금을 여주대학교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SM그룹 관계자는 “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장학금은 올해 여주대학교에
티케이케미칼과 SM그룹 삼라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연탄 나누기 봉사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였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김해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임직원들도 참여해 형편이 어려운 지역 이웃에게 연탄 2000장을 기부, 전달했다.
김해규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2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사내 봉사 동호회 ‘나눔회’와 SM그룹 삼라희망재단 공동주최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김장김치 담그기를 진행했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배추김치를 인근 영등포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티케이케미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