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라이브플렉스가 지난 11월 인수한 플레이텍에 모바일 게임업을 추가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집중한다.
온라인 게임으로 재미를 본 라이브플렉스가 모바일로 체질 전환을 시도하며 2013년 100억원을 투입했지만 뚜렷한 흥행작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플레이텍은 3일 임시 주총을 열고 게임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과 ‘SD 삼국디펜스’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티스토어, 구글플레이 등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먼저 선보인 ‘삼국군영전’과 ‘SD삼국디펜스’는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소재인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 앱스토어 출시를 통해 iOS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대항해미니’를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티스토어 게임 다운로드 베스트 1위에 오른 ‘대항해미니’는 구글플레이에 이어 이번에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에 출시됨에 따라 국내 모든 안드로이드 기반의 마켓에서 서비스된다.
‘대항해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항해 경영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최초의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을 국내 오픈 마켓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국지 소재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은 지난 19일 오후 티스토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후 출시 이틀 만에 티스토어의 종합 다운로드 베스트 2위에 올랐다.
‘삼국군영전’은 직접 국가의 수장이 돼 도시를 건설하고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