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이웃이 반려견을 때려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강릉시에 거주하는 임모(70대·여)씨 가족은 최근 반려견 두유(몰티즈·4세)가 이웃 주민의 폭행으로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
이 사건은 지난 23일 오후 2시30분경 발생했다. 이웃 주민 A(70)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임씨의 집 문을 열고 들어왔고,
경북 포항에서 고양이를 연쇄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징역 3년이 구형됐다.
24일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 3단독(김배현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1)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한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한동대 일대에서 고양이 3마리를 학대하고, 2020년 3월부
고양이 연쇄 살해 범죄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초등학교 인근 고양이 급식소에 고양이 사체를 매달아 놓은 김두표(가명)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2020년 3월 포항의 H 대학교에서는 6m 높이의 나무에 고양이 사체가 매달려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체는 학생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범의 어머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신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 일본 현지 언론은 범인의 살해 동기가 통일교와 관련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10일 통일교 관계자를 인용해 아베 전 총리를 살해한 야마가미 데쓰야의 모친이 과거 통일교 신자였으며, 현재는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보지도 않고 괜히 겁먹고, 끔찍한 장면이나 선정적인 장면이 있다는 소문이나 선입견 때문에 (제 영화를) 기피했던 관객들도 맘 편하게 오실 수 있을 겁니다.
‘헤어질 결심’ 개봉을 이틀 앞둔 27일 오후 온라인 인터뷰에 나선 박찬욱 감독의 말이다. ‘헤어질 결심’은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으면서 모처럼 ‘중고등학생도 볼 수 있는 박찬욱 작품’이 됐다. 200
생후 20개월 아기를 성폭행하고 잔혹하게 학대해 살해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정정미)는 27일 아동학대 살해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기소된 양 모(30)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0년 등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20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1
“밝혀지지 않았다면 계속 같은 범행을...”푸들 19마리 입양해 학대하고 살해한 40대 남성 신상 공개 청원
입양한 푸들 19마리를 학대하고 살해한 남성의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국민 청원이 답변 기준 참여 인원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해당 청원은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푸들만 19마리 입양, 온갖 고문으로 잔혹 학대 후 죽이고 불법 매립
20개월 영아 성폭행·살해범 ‘사이코패스’ 판정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 살해해 징역 30년 형을 받은 20대 남성이 반사회적 성격장애인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동학대 살해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피고인 양모 씨는 ‘PCL-R’(Psychop
20개월 된 동거녀 딸 성폭행·학대살해범 징역 30년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살해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2일 대전지법 형사12부(유석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살해·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29)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20개월 영아 성폭행·살해범 오늘 선고...검찰은 사형 구형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모(29)씨의 형량이 오늘 정해집니다.
대전지법 형사12부(유석철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양씨의 아동학대 살해·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엽니다.
앞서 검찰
신지예 "이재명, 여성살해범 심신미약 변호한 후보"정의당 "정권교체? 양당 번갈아 집권했지만 우리 삶 달라진 것 없어"윤석열 "생각 다른 사람들이 정당 안에서 토론해야 민주주의"김한길 "이준석, 거부감 없었고 진보인사 더 많이 모실 것"
20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에 합류한 신지예 수석부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집권
전 연인의 집을 찾아가 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석준(25)이 17일 검찰에 송치된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 여자친구 A(21)씨의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A씨의 어머니(49)를 숨지게 하고 남동생(13)을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는 이석준을 17일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피의자 이석준에 대한 면담
경찰, 옛 여친 가족 살해범 도운 흥신소 운영자 체포
이전에 교제했던 여성의 집을 찾아가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석준이 피해자 자택 주소를 알게 된 경위와 관련해 경찰이 흥신소 운영자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15일 서울 송파 경찰서는 이석준에게 전 여자친구 A씨의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운영자 B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전 여자친구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석준(25)에게 피해자 집 주소를 전달한 흥신소 관계자가 체포됐다.
15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씨에게 전 여자친구 A씨(21)의 자택 주소를 전달한 흥신소 관계자 B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0일 A씨가 거주하는 송파구 잠실동 한 빌라를 찾아 A씨의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동생을 중태에 빠지게 한 피의자 이석준(25)의 신상이 공개됐다.
14일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씨의 사진 및 이름 등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위원회는 “미리 흉기를 준비해 주거지로 찾아가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중태에 빠지게 하는 등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유사범행 예방 효과
50대 여성 살해범, 18년 전에도 강도살인 후 해외 밀항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이를 도운 공범까지 살해한 50대 남성이 18년 전에는 전당포 업주를 살해하고 해외로 밀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이날 구속된 A(52)씨는 18년 전인 2003년에도 이번과 유사한 강도살인 사건을 저질렀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35)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24일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데이트 폭력 및 스토킹 피해로 경찰로부터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을 무참히 살해한 김씨는 25세의 김병찬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경찰은 김씨의 얼
스토킹 피해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혐의를 받는 김 모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씨는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중구의
스토킹 피해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30대의 구속 여부가 22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살인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A 씨는 오후 1시 37분경 법원 청사로 들어섰다. A 씨는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버린 이유와 살해
미국에서 살인 누명을 썼다고 주장해온 사형수가 사형 집행을 앞두고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케빈 스팃 지사가 이날 오후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던 줄리어스 존스(41)의 형을 무기징역으로 감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존스는 지난 1999년 보험회사 임원이었던 백인 남성 폴 하월을 납치하고 살해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