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에 2014년까지 1300억원을 투입해 91만8152㎡(약 28만평)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충남도가 이날‘서산 도시형 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고시한데 따른 것이다.
대우건설이 조성하는 도시형 일반산업단지는 서산 북부지역의 대산 임해공업지역, 서산1,2일반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와는 달리 서산 남부지역에
국토해양부는 임대전용산업단지 내에서 임대모집 공고를 낸 뒤 2년간 미 임대된 용지에 대해 분양전환 공급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그간 국토해양부는 저렴한 산업용지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국정과제로 임대전용산업단지 제도를 도입해 지난 2008~2010년까지 전국 27개 지구에 약 493만㎡을 공급해 왔다.
이에 입주희망 기업은 조성원가
한솔제지와 무림페이퍼는 국내 제지업계의 대표적인 라이벌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제지시장이 공급과잉 양상을 띠는 가운데 두 회사는 기업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생산능력 확충과 수직계열화로 시장 영향력을 키우기에 여념이 없다.
한솔제지가 아트원제지를 인수해 생산능력을 확충했다면 무림페이퍼는 무림P&P 인수로 수직계열화를 이뤘다. 한솔제지는 잉여
전남 무안 기업도시 개발사업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 중국 투자사가 전격 철수를 결정하고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인 SPC도 청산을 결정한 까닭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안기업도시 SPC인 한중미래도시개발(주)은 지난 1일 서울 사무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SPC 해산·청산을 의결했다.
총회에 참석한 중국 측 최대투자사 관계자들은 SPC 해산
국토해양부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4년간 분양면적 기준으로 72.6㎢의 산업용지가 공급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으로 25배에 달하는 규모다.
지역별로 충남이 13.9㎢로 가장 많았고 전남 13.7㎢, 경남 8.1㎢ 등의 순이다. 국토부는 이들 산업용지에 기업들이 입주하면 24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90조원의 생산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
국토해양부는 현 정부 4년간 여의도면적(2.9㎢)의 25배인 72.6㎢(2196만평)의 산업단지(산업용지기준)가 분양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연평균 분양면적(18.2㎢)으로 보면 과거 정부 대비 약 2.3배에 달하는 것이다. 특히 기업이 본격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지표라는 게 국토부측의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충남 13.9㎢, 전남 13.7
깨끗한나라가 상한가로 올라섰다.
15일 오전 9시40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거래일대비 가제한폭까지 오른 446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백판지와 위생용지 생산기업인 깨끗한나라에 대한 정치권의 복지열풍에 따른 수혜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기업평가는 13일 ‘2012년 산업전망-제지’를 통해 제지업계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3년이 넘도록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이 결국 지정해제 및 축소될 전망이다.
정부는 24일 열린 ‘제4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 방안(안)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결된 방안에 따르면 해당 지자체 협의를 거쳐 개발 가능성이 없는 향남·지곡지구 등 2개지구는 전면적으로 지정해제하고, 인주·포승·송악지구 등
국토해양부는 반월특수지역중 시흥시 정왕동·오이도 주거단지 및 정왕동 토취장 지역 등 14.61㎢를 반월특수지역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안산시 지역(61.03㎢)의 경우 지난해 5월 반월특수지역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번 해제로 지난해 12월 준공된 시화1단계(공단 및 배후도시) 사업 중 산업단지를 제외한 지역의 도시관리계획 결정권한이
△참엔지니어링 - 한인수 대표 자사주 1만2000주 매수
△삼강엠앤티 - 192억원 규모 해상풍력기 설치선 공사 계약
△인디에프 - 김웅기 신임 대표 선임
△에스에프에이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530억원 규모 계약 체결
△KB금융지주 - 최대주주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
△CJ오쇼핑 - 스타 CJ 네트워크에 191억원 현금출자 결정
△신풍제지 -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지난 5월 지구 후보지로 지정된지 4개월만에 5차 보금자리지구로 최종 확정됐다.
보금자리주택 3700가구를 포함해 4800가구가 공급된다. 사전예약 없이 본청약을 통해 공급할 예정으로 연내 지구계획이 발표된다.
29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5월17일 보금자리주택지구 후보지로 발표한 과천지식정보타운지구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사업
신풍제지는 21일 에너지절감 및 생산량 증대를 위한 설비 개보수에 따라 22일부터 산업용지 생산라인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재개 예정일은 다음달 10일이다.
신풍제지는 "매일 450톤씩의 생산량이 감소하지만 현재 충분한 재고보유로 중단기간동안 영업에 지장은 없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27일 국민편익 증진 및 기업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선정한 2011년도 61개의 규제개선 과제 가운데 상반기까지 31개 과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입지환경 개선, 인증·안전관리 제도 간소화, 일반서류의 국제특송 허용 등 기업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국민 생활편리성 증진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입
국내 지방기업들은 올 하반기를 경기둔화가 마무리되는 시기로 보고 사업목표를 상향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단, 원자재가와 임금 상승, 소비심리 위축 등이 변수가 될 것으로 우려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수도권 이외의 지방기업 CEO 24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기전
공공과 민간의 공동택지 개발시 민간의 이윤율이 총사업비의 6% 이내로 제한된다.
이는 공동택지 개발사업에서 지나치게 많은 이윤이 민간에 돌아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17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먼저, LH공사 등 공공시행자가 공공.
한국농어촌공사가 새만금산업단지 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비 변동요인을 반영하지 않아 8000억여원의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이 15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개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2008년 10월 새만금ㆍ군산경제자유구역청과 `새만금산업지구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조성되는 김해일반산업단지 처분용지 33필지(21만7727㎡)를 분양하기 위한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산단공은 오는 15일까지 분양 접수를 받고 17일 추첨(입찰)을 한 뒤 23~24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처분용지는 △공동주택용지(2필지) △상업시설용지(20필지) △지원시설용지(6필지) △주차장
지역특화사업을 위해 산업용지를 분할할 때 최소면적이 1650㎡에서 900㎡로 완화된다.
지식경제부는 신규 규제완화 특례를 확대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돼 오는 8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경부가 지난해 연말에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제출한 것으로 경제단체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제
박민우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1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5차 보금자리주택지구를 발표하면서 공급시기에 대해 "하반기에 지구계획이 확정돼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차 지구 선정때와 마찬가지로 사전예약 등 공급계획을 또다시 생략해버린 셈이다.
그는 특히 "주택시장 침체가 이대로 지속된다면 4차와 5차지구 사전예약을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