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업 총출동…양국 정·재계 170여명 참석우즈벡 대통령 ‘산업기술동맹’ 제안…핵심광물·AI·인프라 MOU 5건 체결
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원과 생산 기반을 갖춘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기업의 기술·투자 역량
김경원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은 민관합동 사절단을 이끌고 24일까지 이틀간 모로코를 방문, 산업 협력 양해각서(MOU)와 신재생에너지 협력 MOU를 체결했다.
지경부는 이번 사절단이 신재생, 건설·플랜트, 무역, 섬유, 자원개발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아우르고 향후 양국 기업인들간 관심 확대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