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유그룹이 베트남 100대 기업에 선정돼 김대영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11일 제이앤유글로벌은 12일 베트남 쯔엉떤상 국가주석(대통령)과 중소기업협회가 주최하는 '2016년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100대기업' 행사에서 김대영 회장(모기업 원기산삼 대표)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김 회장이 이날 오후 대통령궁에서 쯔엉
제이앤유글로벌이 ‘코콤앤티(쇼타임엔터테인먼트)’의 인수를 통해 스타마케팅사업에 진출한다.
제이앤유글로벌은 코콤앤티 지분 전량(주식 80만주)을 14억 원에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쇼타임엔터테인먼트에는 송중근, 안소미, 오나미, 노우진, 이상민, 이상호, 박소라, 이동윤 등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20여명이 소속돼 있다.
이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을 계기로 지역의 자발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서 지역 화합의 커다란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남 함양 산삼골 휴게소에서 열린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식’에서 “단순한 자동차 길을 넘어 영호남 주민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가는 화합의 장을
왕복 2차선인 88올림픽고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한 '광주-대구고속도로'가 공식 개통된다.
22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88고속도로 선형 개선과 4차선 확장공사를 마치고 이날 오후 함양 산삼골휴게소에서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한다.
개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
제이앤유글로벌이 일본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소사이어티’로 일본 진출에 나선다.
제이앤유글로벌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 법인 ‘제이앤유 소사이어티 재팬(JNU Society Japan)’의 설립 및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본 법인의 설립을 바탕으로 일본 최대의 오픈 쇼핑마켓 등과 ‘소사이어티’ 서비스의 입점 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
제이앤유글로벌은 지난 15일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소사이어티 론칭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게임과 커머스 영역이 결합된 3D 전자상거래 플랫폼 ‘소사이어티’의 글로벌 론칭으로 내년 한해 매출 1조원 달성을 그룹의 목표로 잡았다. O2O(온.오프라인 연계)마케팅 시장의 신기원을 이루겠다는 게 그룹의 비전이다.
제이앤유글로
15일 방송된 KBS 2TV ′2TV 저녁 생생정보′의 ′미식발굴단′ 코너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끈하게 녹여줄 으뜸 영양식 갈비탕 맛집 세 곳을 공개했다.
첫 번째 맛집은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식당이었다. 상에 오른 갈비탕은 뚝배기 바깥으로 뼈다귀가 튀어나올 정도로 큰 ‘왕 갈비탕’. 왕 갈빗대의 길이는 무려 17센티미터로 성인 얼굴길이만한 크기를 자
제이앤유글로벌은 오는 15일 오후 6시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 5층에서 ‘소사이어티’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3D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소사이어티’는 제이앤유그룹의 모기업인 원기산삼이 자체적으로 개발, 게임과 실제 제품을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복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특히 기존게임처럼 결과물이 게임 내 결과로만 보여지는 것
코스닥 상장회사인 제이앤유글로벌(구 씨앤비텍)은 10일 세계 할랄(halal) 시장 진출을 위해 말레이시아 할랄산업개발공사(HDC)의 전략적 파트너인 티씨엠코리아와 업무 제휴를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허용된 식품 및 제품을 통칭하는 것으로 무슬림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할랄 마크가 있는 상품만 찾는다. 최근 할랄 시장은 무슬림인
제이앤유글로벌은 중국 흑룡강성 소재 게임회사 ‘하얼빈 동방운지 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동방운지)’와 지분 30%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방운지는 ‘소사이어티’에 우선적으로 2000만 위안(한화 약 38억 원)을 투입해 ‘소사이어티’가 중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마케팅 비용을 점진
디지탈옵틱의 자회사 청현이 개발한 '황칠 삼계탕'이 글로벌 최대 대형 할인점 까르푸를 통해 중국으로 본격 진출한다.
4일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지난 3일 자회사 청현이, 인천공항 면세점 업체 ‘시티’를 통해 중국 까르푸 1차 벤더회사 한수코리아에 황칠 삼계탕을 공급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프랑스 기업인 까르푸는 월마트, 테스코와 함께 글로벌 3대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돼 ‘산삼 나무’라고 불리는 제주황칠(黃漆) 가공식품이 홈쇼핑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디지탈옵틱은 자회사의 제주황칠 가공상품이 12월2일 NS홈쇼핑 론칭을 시작하고, 향후 다양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옵틱이 NS홈쇼핑에 첫 선을 보이게 되는 제품은 함박재바이오팜의 ‘천년황칠 진(眞)’이다. 제주황칠
최근 코스닥 상장사 제이앤유글로벌(구 씨앤비텍)을 인수한 제이앤유그룹이 중국 내 보세구역으로 사업영역 확장에 나선다.
제이앤유그룹의 모기업인 원기산삼 김대영 대표와 에프티몰 라정현 대표는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및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원기산삼은 최근 중국 하남성 정저우시 등의 보세구 업무를 총괄하는 에프티몰(FT MALL)의
기원전 256년 '진시황의 불로초'라고 불렸던 ‘제주 황칠(黃漆)’을 찾아 중국 후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30일 제주 황칠 사업을 추진하는 함박재바이오팜의 모기업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중국 철강유통 1위 기업 완슝그룹 회장 등 주요 임원단이 지난주 제주 황칠 농장과 황칠 삼계탕이 판매되고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방문하고 최근 중국으로 돌아갔다.
황칠
씨앤비텍 최대주주인 원기산삼 김대영 대표는 장내매수를 통해 씨앤비텍 주식 5만 43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대영 대표 씨앤비텍 보유 지분은 총 10만 2426주로 늘어났으며, 원기산삼외 1인(김대영 대표)의 지분 보유율은 44.74%에서 45.2%로 증가했다.
이번 지분 추가는 원기산삼이 씨앤비텍의 최대주주 이앤기업성장투자
뜨끈뜨끈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 겨울이 다가왔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엔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다.
올 겨울 특별한 사람들과 외식을 준비하고 있다면 그 메뉴로 ‘낙지’를 추천한다. 낙지는 '바다의 산삼'이라는 별명답게 풍부한 아미노산을 자랑하는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국내 유명 낙지집으로는
당뇨, 간질환, 혈압, 부인병, 항암 등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산양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산양삼은 원기회복과 두뇌활동, 인지기능 개선, 조혈작용, 신진대사 촉진에 효과가 좋아 요즘같이 쌀쌀해진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때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남 함양군 산양삼이 화제다. 예로부터 약효가 뛰어난 산삼, 산약초가 많이
씨앤비텍의 최대주주가 원기산삼으로 변경됐다.
씨앤비텍은 19일 자사의 주식 200만 1주에 대한 양도 대금 중 잔금 70억 원을 원기산삼이 지급 완료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씨앤비텍은 향후 영업적자 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 및 사업다각화를 통해 매출증대, 영업이익 확대가 가능한 영업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씨앤비텍을 인수
디지탈옵틱의 제주 황칠 관련사업 투자 협의를 위해 중국 완슝그룹이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완슝그룹은 지난 9월28일 디지탈옵틱의 제주 황칠사업에 대한 1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후 상업방문차 18일 류푸룽 대표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총 7명의 완슝그룹 관계자들은 내일부터 3박4일간 시화에 위치한 렌즈사업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