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숲for스타’ 첫 시상…직원 기획·제작 영상으로 온라인 소통 강화산불진화대 가족 이야기·감성 드라마·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형식 주목
산림청이 직원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을 통해 정책 홍보 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딱딱한 설명 중심의 정책 홍보에서 벗어나 감성 스토리와 트렌디한 형식을 접목해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3일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며 대응 1단계가 발령되자 관계기관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산림청, 소방청, 경상남도, 밀양시 등은 동원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라"며 "산불 영향이 예상되는 지역 주민을 신속하고 철저히 대피시키
10일 경남과 경북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업시설 화재로 소방당국이 대규모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두 사고 모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자칫 대형 재난으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이날 오전 8시 37분께 경남 양산시 어곡동 에덴밸리 인근 야산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불은 고지대에 있는 풍력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12조2000억 원 중 3조2000억 원은 산불 피해복구 등 재해·재난 대응에 투입된다.
먼저 정부는 산불 피해복구 지원 몫으로 1조4000억 원을 편성했다. 이 중 9460억 원은 재해·재난대책비 부족분 보강이다. 이는 올해 잠정 복구수요 1조2000억 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정확한 소요는 복구계획
"주민들이 다 죽어가고 있어요. 마을이 다 타고 있어요. 정말로 도와주세요.”
바람이 태풍급으로 강하게 불면서 대형 산불은 계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절박함이 전해졌다.
경북 안동시 길안면 주민 정근수 씨는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물품들이 너무 부족하다. 염치없지만 도와달라. 식사라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대형 산불과 관련해 "이번주 남은 기간은 산불 진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할 시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산불 진화 후에는 산불 대처와 예방을 재점검해 개선책을 낼 예정이다.
한 권한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위반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연 '산불 방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산불이 진화되는대로 정부는 그동안의 산불 대처와 예방에 어떤 점이 부족하였는지 점
경기 화성시 무봉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13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 화성시 중동 무봉산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산불로 번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임야 661㎡(200평)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산불진화대와 소방헬기를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는 고춧대와 깻대, 콩대 등 영농부산물의 소각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파쇄 지원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행정안전부, 산림청, 농협과 함께 7일 전북 진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민관 합동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의 주요한 원인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소각에 의한 산불은 전체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는 산림 치유가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개선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산림 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숲길 등 산림을 활용한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 산림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인력과 대형 산불 대응 인력 등 3885명이 산림치유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해 '숲 치유'를 확대·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22년 숲 치유 지원사업 추진 결과'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대형산불 대응에 헌신한 의료진 및 방역 인력, 산불
경남 창원의 한 채석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8시 3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채석장에서 발파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64)씨가 호흡곤란 등 중상을 입고 B(62)씨가 얼굴을 다치는 등 3명이 경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초 신고자는 발파작업 시간 전 폭발 소리를 듣고
경남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 구재봉에서 발생한 산불이 축구장 29개 면적을 태우고 19시간 만에 꺼졌다.
하동국과 소방당국은 22일 오전 7시 날이 밝자마자 산림청·경남도·소방서·군부대 등의 진화 헬기 19대와 군청 공무원·산림청·소방·경찰·군부대·의용소방대·주민 등 850여 명의 인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선 끝에 오전 9시 45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21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소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산불 진압 작업이 밤을 넘겨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5시간 넘게 주변으로 계속 번지고 있다.
산림 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와 소방차 등을 동원했으나 산불 확산세가 계속돼 대응 2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전남 광양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10일 산림청·광양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전남 광양시 마동 가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과 산불진화대, 공무원 등 22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차를 비롯해 산림청 헬기 4대와 임차 헬기 3대 등 헬기 7대가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
정부가 2021년을 디지털뉴딜 체감 성과 실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7조6000억 원을 투자하고 제도정비와 규제개혁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정부는 6일 새해 첫 한국판뉴딜 관계장관회의(제8차)를 통해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2021년 실행계획을 의결했다.
디지털 뉴딜은 2025년까지 총 58조2000억 원(국비 44조
30일 오전 서울 북한산 족두리봉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서울 은평구 북한산 족두리봉 등산로 아래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50분만인 낮 12시 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 등 소방장비 29대와 인력 140명을 투입해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 중 화재가 발생한 사건이 언급됐다.
10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나영석 피디는 지난 4월 '삼시세끼' 촬연 준비 중 발생한 화재를 언급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4월 2일 완도 죽굴도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삼시세끼' 제작진이 촬영 준비를 위해 계약한 폐기물 처리 업
충남 서산시 대산읍 야산 중턱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시간 만에 진화됐다.
충남도 산불대책방지본부는 13일 오전 7시 30분쯤 산불을 껐다고 전했다. 불은 전날 오후 7시 16분쯤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250명,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26명, 서산시 산불진화대 37명 등 총 353명을 긴급 투입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마지막 발생 이후 최대 잠복기인 3주가 지나도록 추가 확진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경기도와 강원도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 검출이 이어지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 토착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