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산을 찾는 시민과 등산객이 송이, 밤 등 임산물 불법행위 집중 단속합니다."
전남 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 31일까지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재배지의 무단 입산과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임업인의 재산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가을철은
"임산물 채취 등 봄철 산림 불법행위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북도가 봄철 등산객 증가와 영농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밝힌 각오다.
전북도는 30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도 특별사법경찰과 시군, 생활안전지킴이가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구성했다
도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