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물 생산·가공·관광 연계 일자리 창출·청년 유입 기반 마련
“산림의 경제적 가치 높여 지역경제 성장 기반 확충”
경북도가 6차 산업 투자 확대와 산림경영특구, 산림투자선도지구 조성을 통해 ‘돈이 되는 산림 육성’으로 이끈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북도는 2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제1회 경상북도 임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산림 발전에 기여한 임
산림·관광·농업·AI 접목한 봉화형 치유산업 모델 제시
체류형 관광 확대·일자리 창출·주민소득 증대 기대
봉화군이 지역 미래 성장동력으로 치유산업 육성에 나선다.
봉화군은 최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림자원과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해 치유산업 발전전략
울진 단양 봉화서 출발, 3개 코스로 진행 주민 참여형 운영으로 지역 활력 모델 제시“체류형 산림관광 확대, 산촌에 새로운 활력을"
경북도는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을 봉화에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9~11일 열린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트레커 4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최장 120㎞에 달하
피지컬 AI·청정수소·AI 데이터센터 3대 축 육성새만금 투자효과 도내 산업 전반으로 확산연구개발·실증·인력양성 연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8조9000억 원 규모 새만금 투자를 기반으로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피지컬 AI·로봇과 청정수소, AI데이터센터를 3대 성장축으로 삼아 투자 효과를 도내 14개 시군의 산업 전환으로
강원랜드는 정선군, 강원관광재단과 2025년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제1회 운탄고도 트레킹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광지역 대표 산림관광지인 운탄고도에서 탄광 역사ㆍ문화를 반영한 ESG 콘셉트의 트레킹 행사를 2025년 하반기에 개최해 과거 석탄을 운반하던 운탄고도의 진정한 의미를 국민에 알리고자 마
강원랜드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정선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하이원 무릉도원 길 자작나무 숲에서 ‘설해목 피해지 복구 및 경관림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0.5ha 면적에 산벚나무 1500본을 심었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 23일 ‘운탄고도 케이블카’점등식을 시작으로 24일부터 케이블카에 친환경 기술을 더해 새롭게 바뀐 하이원 운탄고도케이블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뀐 ‘하이원 운탄고도케이블카’는 외관에 복(福)을 상징하는 오방색이 포함된 다채로운 LED 조명과 케이블카 내부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설치하여 좋아하는 음악을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4월 K-HIT(하이원통합관광)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직원들의 벤치마킹을 통한 콘텐츠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4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직원 공모를 통해 ‘K-HIT 발굴단’을 선정해 직원들이 직접 전국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찾아서 고객서비스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의 운탄고도케이블카가 '구름아래 동물농장' 개장 이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7월 말 하이원리조트는 운탄고도케이블카 영업 활성화를 위해 해발 1340m에 산림고원을 즐기며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구름아래 동물농장’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지역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역 먹거리 장터를 마련하고 광부도시락,
윤석열 대통령은 식목일인 5일 "미래를 바라본 지도자의 탁월한 리더십이 우리 산을 푸르게 만들었다"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림녹화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반세기 전만 해도 우리 국토는 헐벗은 황무지에 가까웠으나 그런 상황을 바꾼 주역 가운데 하나가 박정희
강원랜드는 2일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K-HIT ‘K-HIT 프로젝트 1.0’은 강원랜드의 미래 경쟁력강화 플랜으로, K는 한국형(KOREAN), H는 하이원(High1), I는 복합(Integrated), T는 관광(Tourism)을 1.0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프로젝트 1.0’ 발표회를
하이원리조트가 영남권 테마관광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그린뉴딜 선도를 위해 산림청 산하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ㆍ국립산림치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하이원리조트 이삼걸 대표이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 국립산림치유원 김종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봉화와 영주에서 각각 진행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협
안경 온라인 판매를 위한 상생조정기구가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정부는 약 3개월간 논의를 통해 상생방안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9일 제3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2021년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안경 온라인 판매 서비스와 관련해 이해관계자, 전문가, 관계부처가 모여 상생 방안을 도출하는 한걸음 모델 추진을 발표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소비 모멘텀 제고를 위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2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7차 비상경제 중대본회의 겸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올해는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2870여 개의 대·중·소 유통업체·중소
향후 도심 공유숙박, 산림관광(하동 프로젝트 등)도 상생합의안 도출
6만 채가 넘는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숙박사업이 허용된다. 우선 2년간 5개 지자체에서 50채 규모로 영업일은 300일로 제한한다. 대신 신규사업자는 마을 기금을 조성해야 하고 정부는 기존 농어촌민박에 25억 원을 들여 안전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21일 제3차 혁
정부가 올해 성공사례 마련을 목표로 도심 내국인 공유숙박, 농어촌 빈집 개발활용, 산림관광 등 3개의 과제를 한걸음모델 후보과제로 선정해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제2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안건으로 상정된 ‘한걸음모델 구축방안’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한걸음 모델은
정부가 올해 성공사례 마련을 목표로 도심 내국인 공유숙박, 농어촌 빈집 개발활용, 산림관광 등 3개의 과제를 한걸음모델 후보과제로 선정해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제2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한걸음모델 구축방안을 소개했다. 한걸음 모델은 신산업·신사업 영역에서 이해관계
앞으로 도심지역에서 내국인을 대상으로 공유민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일반여행업 자본금 등록기준도 1억 원에서 5000만 원으로 낮춘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0대 산업분야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 평창과 인제, 경북 울진, 충북 괴산, 전북 진안이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의 시범사업 공모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 사업은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친환경 산업ㆍ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선진화된 정주 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산림청은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올해 5월부터 전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민간 주도 숲여행 콘텐츠 발굴과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와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를 민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기업 가운데 영주·예천, 칠곡, 대전, 부산 지역에서 숲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업체다
폐광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복합 리조트 강원랜드는 2019년 시작된 소규모 ‘하이원 웰니스’를 확장 리뉴얼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하이원 웰니스 센터’를 지난 1월 개소했다. 2022년부터 3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