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에 내년 8월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대치동 사회주택’ 신축 부지 현장(강남구 대치동 959-5)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회주택’은 사회적 경제 주체(주거 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가 공공의 지원을 받아 입주자에게 시세 80%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찐 딘 즁 (Mr. Trinh Dinh Dung) 베트남 부총리와 면담을 가지며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체제를 더욱 강화했다.
4일 GS건설은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대표, 우무현 사장, 이상기 인프라부문 대표, 김태진 CFO, 허윤홍 신사업추진실장 등의 최고경영진이 찐 딘 즁 베트남 부총리를 비롯한 외교부, 산업통
국토교통부가 4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추진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지난 1년간 주거복지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 동작구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대방동과 상도동에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동작구는 12월 3일~7일 공공주택 66세대(청년 56, 신혼부부 10)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공주택은 동작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협력해 매입한 신축주택으로 대방동(청년)과 상도3동(신혼부부)에 위치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오는 31일 오후2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사회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제언’이란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SH공사와 한국주택종합지원센터, 한국사회주택협회가 주관한다.
사회주택이란 지방자치단체가 구입한 부지를 주택임대사업자에게 빌려줘 짓는, 저소득층을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사회주택 전용 토지뱅크인 '사회주택 토지지원리츠'를 전국 최초로 설립하고 사회주택 공급 확대에 나서겠다고 25일 밝혔다. 내년까지 총 1200억 원을 공동 투자해 1200호를 추가 공급한다는 목표다.
사회주택은 주변 시세 80% 이하의 임대료로 최장 10년 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임대주택의 한 유형이다. 주거뿐 아니라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 국회 연설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언설에서 "평양 시민 앞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소개한 북한의 대담함에 우리도 화답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과 정부 측에 적극적 검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남북 의회에서 판문점선언을 동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GICC는 지난 2013년부터 정부와 주요 해외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엔지니어링 기업간의 인프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3일 국토부․서울시 정책협의체를 개최하고, 주택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협의체에는 손병석 국토부 1차관과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각종 개발사업의 시장영향에 대한 공동대응, 주택공급확대 등을 통한 서울 주택시장 안정 및 서민 주거복지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6일 서울역 사옥(T타워 21층)에서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개소식에는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사회적 경제주체 관계자, HUG 임직원, 우리은행·하나은행 임원, 사회주택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HUG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제활동을 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예비 사회적 기업 28곳이 지정됐다.
11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기업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국토교통형(도시재생 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8개 기업을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한국사회주택협회와 함께 오는 19일 '서울과 만나는 사회주택'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서울시와 SH공사가 2015년에 시범 도입한 새로운 민관협력형 임대주택 모델이다.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청년 주거빈곤 심화, 30·40대의 서울유출 현상 등 기존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응이 어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 KEB하나은행과 '사회주택·공동체주택 사업 금융지원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사회주택·공동체주택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한다.
SH공사는 사회·공동체주택 사업자 선정 등 사업관리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수원 조원동 부지를 활용한 사회임대주택 시범사업 공모를 6일부터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회임대주택은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도록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급 및 운영․관리하는 임대주택으로 민간임대주택의 거주 불안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며 공공주택과
호반건설은 시흥시,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사회주택 ‘알콩달콩 주택’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착수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 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상임이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알콩달콩 주택의 건립을 자축했다.
알콩달콩 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704번지에 지하 1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한 ‘청년 민간임대주택 설계 아이디어 공모’ 결과 ‘세어링 패션(SHARING PASSION)’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수원고등 A-2블록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청년 민간임대주택 설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세어링 패션’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울시가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올해부터 5년간 24만호의 공적주택을 새로 공급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적임대주택 4개년 공급계획’을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24만호의 공적주택 공급은 지난 6년간의 임대주택 공급량인 14만호의 거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24만호의 공적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지원주택이 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본사, 14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LH는 정부정책의 성과 창출 확대와 지속가능한 공적서비스 수행기반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먼저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에 부응하고자 15조8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건설·주택분야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
한국타이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1억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외계층 자립 지원 생계비,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제작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이와 별도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5일 주거복지로드맵에서 발표한 사회주택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고양삼송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를 활용한 사업자 공모를 오는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주택이란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도록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급 및 운영·관리하는 임대주택으로 민간임대주택의 거주 불안을 보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