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에식약처 및 마스크 업체 ‘필트’와 협력을 통해 확보한 대량의 마스크를 긴급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물량 221만개 중 141만장은 이날 대구·경북지역 이마트 7개점(경산점, 감삼점, 만촌점, 반야월점, 성서점, 월배점, 칠성점)에 81만장, 트레이더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도 상가 소상공인을 위해 8월까지 임대료 납부유예, 관리비 감면을 한다.
23일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하도 상가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가 본격화됨에 따라 지하도 상가 상인의 절실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하도 상가 상인의
김부겸, 김두관, 김영춘 등 영남 지방에서 4ㆍ15 총선에 출마하는 현역 더불어민주당 의원 3명은 1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민생경제의 부정적인 영향을 수습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을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들 의원은 이날 공동으로 성명서를 내고 “민생경제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다. 인사를 드리고 명함을 건네도 ‘
서울 동작구가 주민 모두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2020년 주요 시책 및 정책,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
10일 동작구는 이달부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사업, 준공 또는 개관하는 공공시설, 법령 개정 등의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구 홈페이지(행정정보>구정운영>주요업무계획)를 통해 공개한다.
분야별 내용으로는 △안전ㆍ교통 △경제 △복지 △환
씨엘바이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민간 차원의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을 긴급 편성, 중국 우한지역과 국내 감염우려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캠페인과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씨엘바이오는 중국 우한적십자를 통해 우한지역 주민들에게 CL(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 균사체가 함유돼 향균기능이 뛰어난 휴대용 프리미엄 올인
행정안전부는 중국 우한(武漢)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대응 지원을 위해 대책지원본부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대책지원본부는 재난협력실장을 본부장으로 사회재난대응정책관, 보건재난대응과장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되며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협조 요청사항을 파악하고 방역추진현황 등을 살펴 지원하는 역할을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미세먼지 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기대한다“며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를 주재하고 "미세먼지는 국민 건강권을 지키는 핵심적 민생문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 당부드린다"면서 "정부·지자체가 특별대책을 시행해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계절관리제가 안착하려면 법적 뒷받침이 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9일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정부와 정당을 떠나 정치권 전체가 대응해야 하는 국민 건강 문제로 야권과 논의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와 가진 간담회에서 "미세먼지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재난"
환경부는 15일 관계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한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전국에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예상 시기인 12월에서 3월을 앞두고 기관별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훈련을 계기로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점검도
서울시가 겨울철을 대비해 ‘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한파, 폭설, 미세먼지 발생 등 겨울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와 삶이 취약한 서민 보호활동에 나선다”며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한파 현상, 눈 치우기, 화재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 보건 및 환경, 민생안
서울시가 자연재난, 화재, 붕괴 등의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보상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각종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시민안전보험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가입절차
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폭염, 풍수해, 지진, 미세먼지 등 자연·사회재난과 관련한 스포츠 현장의 대응 메뉴얼을 발표했다.
그동안 스포츠의 특수성을 반영한 재난대응 기준이 없어 이에 따른 문제점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매뉴얼은 크게 △'미세먼지·폭염' 편과 △'풍수해·지진'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통적으로 재난 관리 이해, 재난별 스포츠행사 운영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일본이 수출을 규제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의 국산화를 위해 연구개발(R&D), 제3국 대체 조달 테스트 등 관련 연구 및 연구지원 등 필수인력에 대한 특별연장근로를 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부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우리 기업의
정부가 이른바 '물뽕' 등 약물을 즉석에서 탐지해 낼 수 있는 휴대용 키트 개발에 착수한다. 약물을 이용한 성범죄를 차단하기 목적에서다.
또 기상 정보를 활용해 산불 확산을 예측하는 서비스시스템과 터널 내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상황 정보 시스템도 2년내 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을 23일부
지진이나 대형산불 등 국가재난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난방송을 요청하는 주체가 행정안전부로 일원화 된다. 또 방송사업자는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수어·외국어 방송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14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림청은 '재난방송 신속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대책'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미세먼지 대응 관련 예산이 확대된 것은 유례없는 미세먼지 발생으로 국민건강과 생활안전이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미세먼지 등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미세먼지 대응에 2조2000억 원이 추가 투입된다.
올해 1~3월까지 미세먼지 경보 발령건수는 1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5일 대구동구청에서 대구지역 미세먼지 취약계층 공기청정기 보급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원금은 1000만 원이 전달됐으며, 대구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지방 산업단지공단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는 대구 배기철 동구청장, 산단공 박병식 부이사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 등이
하나금융투자는 20일 공기정화 시장이 정부 주도로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그에 따른 수혜 기업으로 신일산업, 경동나비엔, 크린앤사이언스 등을 꼽았다.
미세먼지 현상이 심화하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정부는 적극적으로 미세먼지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다. 정부는 지난 11일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규정하며 미세먼지 공기정화 제품에 대한 큰 폭의 투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압박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발 미세먼지로 대기 질이 악화하고 있는 데 더해 유례없는 재정 조기집행에도 경기 개선세가 미약해서다. 국제통화기금(IMF) 협의단도 최근 방한에서 국내총생산(GDP) 0.5% 수준의 추경을 통한 재정지출 확대를 권고했다.
14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언급했듯,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