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는 19일 농협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이사회에서는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도 함께
코오롱그룹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의 10기 해단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에 건강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코오롱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5년 첫발을 뗀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아시아나항공, 25년 만에 T2 이전에어부산, 에어서울도 이전 완료마일리지, 공정위에서 최종 조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대한항공’이 이르면 올해 말 출범을 목표로 결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25년 만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마친 데 이어, 통합 진에어 체제로 재편될 진에어와 에어서울, 에어부산까지 모두 T2로
부산광역시의회는 26일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로 부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금융단지주유소 황성문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황성문 대표는 부산 아너 소사이어트 322호이자 남구 나눔리더 17호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기부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광양제철소는 제철소본부에서 '3000시간 이상 우수봉사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었다.
누적 봉사시간 3000시간과 5000시간을 달성한 직원 16명에게 인증패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고재윤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해 3000시간·5
배우자도 1심 무죄 뒤집혀 집행유예法 "가족회사 악용해 비자금…중형 불가피"
방송인 박수홍 씨의 소속사를 운영하며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궤도·박세리·이수인 등 명사 총출동‘도전’과 ‘변화’ 주제로 미래 진로 탐색온·오프라인 병행…전국 중·고교 수업 활용도
호암재단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청소년 특화 강연회를 연다. 최신 과학과 인문 지식을 접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호암재단은 오는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청소년 강연 프로그램 ‘펀앤런
11월~12월 비상구 조작 사례 2건 발생형사고발, 민사소송 등 강력 대처
대한항공이 일부 승객들의 항공기 비상구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형사 고발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도 검토하는 동시에 탑승 거절 조치도 취한다는 방침이다.
1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일부 승객들이 비상구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한 사례는
GM 한국사업장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본사 홍보관 대강당에서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 행사를 전날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사장을 비롯한 구매 부문 임직원들과 협신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해 인천지역 취
성균관대학교 수원동문회가 9일 수원시 인계동 해든(헤든) 호텔하이엔드에서 ‘2025 송년회’를 열고 한 해 성과를 나누며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우 회장(생물기전공 91)을 비롯해 차동옥 성균관대 총동창회 총괄부회장(영문 76),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동양철학 81),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신방 82), 이재준 수원특
부산시가 3일 오후 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2026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국민성금 모금 선포식'을 연다. 매년 이어온 적십자 회비 모금이 내년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부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지역사회 참여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부산지사가 주관하며 내년 모금 활동의 공식 출발을 의미한다. 부산 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7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5년간 아프리카 케냐와 말라위의 진료소와 병원 등을 통해 약 80만 명의 현지 주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한 케냐 ‘성 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진료소장(여, 59세)이 아산상을 받았다. 아산상 상금은 3억 원이다.
한화그룹, 청소년오케스트라 12년째 운영 중앙상블 단원, 정기연주회서 클래식·대중음악 등 선보여
한화그룹이 19일 천안시 성환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천안과 청주 두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정통 클래식 음악교육을 제공해 온 문화
지난해 학교폭력(학폭) 이력을 입시 전형에 반영한 대학들이 총 298명의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폭 조치 사항이 반영된 지원자 4명 중 3명꼴로 탈락한 셈이다. 올해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의무적으로 대입 평가에 반영해야 해 관련 탈락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영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임직원 60여 명이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4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함께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앞두고 3사 임직원이 한 팀으로 뛴 의미 있는 행보다.
이번 대회는 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만들어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3사 임
한국을 잠시 다녀온 뒤 미국으로 돌아오던 길에 공항에서 붙잡혀 넉 달가량 구금됐던 재미 한인 과학자 김태흥 씨가 마침내 풀려났다.
연합뉴스는 16일(현지시간) 이민자 권익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를 인용해 미국 세관단속국(ICE)이 전날 텍사스주 레이먼드빌 소재 엘 발레 구금 시설에서 그를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김 씨는 텍사스 A&M대에
iM뱅크는 한 해 동안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년 제16기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활동한 제16기 홍보대사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작년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모집 범위를 대구·경북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수도권에서도 활발히
“병원 문턱을 넘어, 따뜻한 온기를 이웃에게.”
수원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이 한파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했다. ‘제10회 LCT 희망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방한담요 170개를 팔달구보건소에 기부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병원 내 자치조직인 파트너도움위원회(파도회) 사회봉사팀이 주관한 대표적인 나눔 행사에서 비롯됐다. 바자회
1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자신을 협박하고 금전을 뜯어낸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김혜령 판사는 27일 쯔양이 구제역과 주작감별사에게 청구한 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 씨는 원고에게 7500만 원 및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빌미로 아이돌에게 돈을 뜯어낸 렌터카 업체 사장에게 집행유예의 실형이 선고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12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2월 여성 아이돌 멤버 B씨에게 밴(VAN) 차량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