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원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람과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내는 현장 중심의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복지는 더 이상 시혜가 아니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마땅히 보장
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원고를 읽다 멈췄다.
1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첫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준비한 재정 설명만 읽고 내려오지 않았다.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의원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며 현안에 직접 답했다.
"도의원님 여러분과 저는 바로 도민께서 직접 뽑아준 선출직이기 때문에 굳이 칸막이를 만들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AI 시대 사회복지 혁신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에 나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는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사회복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연구자와 현장 실무자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사회복지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를 복지재정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과감한 복지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열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최 사회복지정책발표 토론회에서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특
한국타이어가 대전시 소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3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타이어가 2012년부터 주최하는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
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 현장을 직접 챙기며 소통 행보에 나선다. 박 시장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수출기업과 신공장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취약계층 돌봄부터 전통시장 물가 점검까지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회복지 종사자
신한라이프는 이달 18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9월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시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도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적극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고준호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국힘·파주1), 김용성 의원(더민주·광명4), 김재훈 의원(국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처우 개선 과제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급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경기도는 8일 도청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표 16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
서울 강동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감정노동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자격취득 과정부터 실무역량 강화까지 맞춤형 교육 지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사회복지 역량강화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하고 3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2004년부터 폐광지역 내 복지시설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지원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올해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처우향상위원회가 주관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격년제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며, 종사자의 병가·휴가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면 사회복지시설에 대체인력을 지원한다.
앞서 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례
삼표그룹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 은평구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응원 프로젝트 ‘SPoon UP!’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
삼표그룹 사
국민의힘은 가상자산 투자소득 과세 시행 연기 검토, 연말정산 인적 공제 확대 등을 공약했다.
국민의힘은 18일 185개 세부 공약이 담긴 4·10 총선 정책공약집 ‘2024 정책주문·배송프로젝트-새로운 변화 내 앞으로’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시 예정인 가상자산 투자소득 과세를 관련 가이드라인 및 규정 정비 완료 후 시행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임태순 인증개발팀장이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4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9월 7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00년 9월 7일부터
정부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인건비를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등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서울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등 4개 사회복지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복지서비스
한국거래소는 부산KRX 62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부산지역 우수 나눔공헌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부산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9명에 대해 각각 상금 300만 원과 피규어 상패, 수상자의 현장 활동 모습을 담은 스토리 영상을 제작해 부상으로 전달했다.
2021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상식을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는 산림 치유가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개선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산림 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숲길 등 산림을 활용한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 산림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인력과 대형 산불 대응 인력 등 3885명이 산림치유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해 '숲 치유'를 확대·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22년 숲 치유 지원사업 추진 결과'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대형산불 대응에 헌신한 의료진 및 방역 인력, 산불
인공지능(AI)을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에 활용하고, 노인상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익히는 실무 교육이 열린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등 두 분야로 구성됐다.
27일과 28일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지원 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초고령사회 복지 수요 증가 속 종사자 평균 임금 315만 원…퇴직연금 도입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돌봄과 복지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는 여전히 개선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