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맞아 한돈자조금 나눔 캠페인 4회째…11월 14일까지 신청 접수전국 300개 기관·1만5000명 지원 예정…“김치엔 역시 한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사회복지시설과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수육용 한돈을 지원하는 ‘김장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김장 문화를 지키고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자는 취지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
한국타이어가 대전시 소재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3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2025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나눔음악회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타이어가 2012년부터 주최하는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처우 개선 과제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급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경기도는 8일 도청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표 16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9일 소외계층 지원시설 종사자의 '번아웃(Burn out)' 예방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여성수련원에 후원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연수는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뉘어 매년
서울 강동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감정노동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서울 강동구는 서울시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강동경찰서 및 어르신분과 기관 등과 협력해 오는 19일까지 ‘제9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중심으로 지난 9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시작해 12일 강동구립 해공노인종합복지관, 17일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19일 서울시립강동
자격취득 과정부터 실무역량 강화까지 맞춤형 교육 지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사회복지 역량강화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하고 3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2004년부터 폐광지역 내 복지시설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지원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올해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7일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022년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의 언어적·신체적·성적 폭력, 이용자 상실, 직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위험을 경험하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과 이탈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동대문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6.6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구는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3년 자살률이 25명으로 감소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2024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 접종 시행
서울 동작구가 독감 유행에 대비해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감염에 취약한 환경에 노출돼 있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이에 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을 통해 양질의 복지서비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처우향상위원회가 주관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격년제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며, 종사자의 병가·휴가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면 사회복지시설에 대체인력을 지원한다.
앞서 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례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소외계층 지원시설 종사자 대상 소진(Burn out) 예방 연수 시행을 위해 지난 21일 한국여성수련원에 후원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진예방 연수는 전국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한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뉘어
호반문화재단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이지선 토크콘서트 - 꽤 괜찮은 해피엔딩’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0일 진행된 강연에는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로 알려진 이지선 교수가 초청됐으며, 장애인 보호자를 비롯한 장애인 당사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지선 교수는 전신 3도의
12일부터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자살예방 교육이 의무화한다.
보건복지부는 9일 국무회의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살예방 교육 의무 대상, 교육 방법·횟수, 결과 제출 방법 등 지난해 7월 공표된 개정 자살예방법에서 위임된 사항들이 규정됐다.
먼저 자살예방
성남시는 ‘제20회 경기도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부문 우수 기초자치 단체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230곳 사회복지시설 종사자(1700명)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총 16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6개 사업으로는 △건강검진비 1인당 30만 원 지원 △30년 이상 장기근속 퇴직자에 은퇴준비 휴가 30일 제공 △문화체험 지원 △초
HD현대중공업은 동구 현대예술관에 울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80여 명을 초청해 코믹 연극 ‘택시 안에서’를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HD현대중공업과 울산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기획했다.
올해는 공연 관람과 더불어 현대
여성가족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2030자문단은 청년여론 전달 등 여가부와 청년세대 간의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한다.
1일 여가부에 따르면, 2030자문단은 청년보좌역을 포함해 22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원으로는 대학생,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0ㆍ30대 청년들이 참여한다.
2030자문
정부가 내년부터 자살예방 정책을 강화한다. 분산 운영했던 상담번호를 109번으로 통합하고, 자살예방 의무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자살예방정책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부터 실시하는 정신건강정책을 설명했다.
현재 운영 중인 자살예방 상담 1393번, 정신건강상담 1577-
정부가 학부모 부담 완화와 유치원·어린이집 격차 해소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유치원 유아학비와 어린이집 누리보육료(급식비)에 대한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나섰다.
교육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유보통합으로의 도약을 위한 우선 이행과제와 실행방안’을 심의·의결했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소외계층지원시설 종사자의 '탈진(Burn out) 예방 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31일 한국여성수련원에 후원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 젠더폭력예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누어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정부가 돌봄 분야 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동계와의 공식 협의 창구를 마련한다.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국정 기조에 따라 관계부처가 상시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계와의 소통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노동계와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노·정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