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이 2조3723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하는 가운데 증권가는 조달한 자금을 통해 해외사업과 인수합병(M&A)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달 말 이사회를 열고 2조3723억원 규모의 EB를 발행하기로 했다. 유럽 및 아시아 등 해외 금융시장에서 사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큐리언트(Qurient)는 128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9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해 총 218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지난 29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조달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투입된다. CB와 BW는 오는 11월6일 납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하는 CB의 전환가액은 1만9072원
올 2분기 영업손실 14억 '적자 전환'150억 투자받은 후 로봇 기업 인수투자자들 풋옵션 조항으로 안전장치 '마련'
코스닥 상장사 와이투솔루션이 올해 2분기 적자로 전환한 가운데 실적 우려가 단기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순 투자 받은 150억 원으로 HRT로보틱스를 인수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당시 투자자들도 투자금 회수(엑시트)
SK온이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통해 5000억 원을 조달한다.
SK온은 5000억 원 규모의 30년물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사모 발행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6.424%, 사채 만기일은 2054년 6월 27일까지다. 한국투자증권 1550억 원을 비롯해 SK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8개 증권사가 나눠 인수한다.
사용 목적은 운영
KBI그룹의 전선소재 및 자동차용 전장 부품 제조 전문회사 KBI메탈은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채만기일은 2029년 6월 21일이고 표면이자율은 연 0%, 만기보장수익율은 분기단위 연 복리 1.0%다.
전환시 발행 주식 수는 639만7952주로 주식총수 대비 15.52%다. 전환가액은 주당 3126
태영건설은 다음 달 11일 오후 3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 1층 T 아트홀에서 사채권자집회를 소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소집 주체는 사채발행회사인 태영건설이며 소집 대상은 지난달 30일 금유채권자횡의회에 참여하지 않은 시장매출채권을 포함한 제68회 공모사채권자다.
태영건설 사채권자들은 집회에서 사채 만기일과 금리 변경 등 채권조정,
에스티팜(ST Pharm)은 1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시설자금에 800억원, 운영자금에 20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설자금의 경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설비 증설에 투입되며, 투자기간은 올해 8월부터 오는 2025년 6월이다. 운영자금의 경우 올리고 재료비 구입과 mRNA 관련 연구
큐라클(Curacle)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CB 발행대상자는 하나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에이스웰컴신기술투자조합2호, 모멘스솔루션 등이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3%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1만567원, 시가하락에 따른 최저 조정가액은 7397원이다.
SK하이닉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1조9745억 원 규모 해외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교환대상은 SK하이닉스 자기주식 1775만9040주다. 이는 총 발행주식의 2.4% 규모다.
교환가액은 이날 SK하이닉스 종가인 8만7200원의 127.5%인 11만1180원이다.
이번 교환사채는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사채 만기
코스닥 상장사 에이트원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소액 공모에 나섰다가 전환사채(CB)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를 키우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트원은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6~9회차)와 관련해 최근 전환가액 조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6회차는 1784원에서 888원으로, 7~8회차는 1811원에서 1806원,
비에이치아이는 200억 원 규모 CB(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납입일은 이달 28일이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0%,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27년 2월 28일이다.
전환가액은 4045원으로 전환청구 기간은 오는 2023년 2월28일부터다.
천보는 18일 다수 투자조합 대상으로 각각 2500억 원,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두 사채 모두 0%이며 전환가액, 행사가액은 31만8150원으로 현 주가 수준보다 할증돼 정해졌다.
사채 만기일은 2027년 2월 22일이며 전환청구 및 권리행사 기간은 2023년 2월 22일부터 2027
젬백스지오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550억 원을 조달하고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란 소식에 강세다.
젬백스지오는 1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0% 이상 오른 1650원대에서 거래되며 닷새째 상승 중이다.
젬백스지오는 이날 비엔엠홀딩스를 대상으로 2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조달 자금 중 100
젬백스지오는 14일 비엔엠홀딩스를 대상으로 2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조달 자금 중 100억 원은 운영자금으로, 150억 원은 신규 사업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086원, 2302만257주의 신주가 발행될 예정이고 납입일은 25일이다.
회사 측은 유증 대금 납입 완료 시 최대주주가 젬백스앤카엘
아이오케이가 200억 원 규모의 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아이오케이 공시에 따르면 이번 CB 발행은 운영자금(100억 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100억 원)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된다. 발행 대상은 비비안(100억 원)과 미래산업(100억 원)이다.
표면이자율은 없으며, 만기이자율은 3%다.
알체라가 230억 원 규모의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알체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CB 발행은 운영자금(100억 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130억 원)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된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없다. 전환가액은 3만8116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6년 11
비덴트는 500억 원 규모의 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25일 비덴트에 따르면 이번 CB 발행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한 목적으로 발행 대상은 피엔알1호조합이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다. 전환가액은 2만4997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5년 2월 25일이
케이피에스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320억 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핵심장비 개발과 바이오 사업부의 항암 파이프라인 투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피에스는 증권 취득자금 270억 원과 운영자금 5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사모 방식의 CB(표면 및 만기이자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산 백신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련주가 연일 강세다. 이트론은 러시아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를 수탁생산하는 한국코러스에 투자해 관련주로 분류된다.
2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이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150원(14.02%)오른 122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한편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