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특파모)’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그래픽처리장치(GPU) 총 4512장을 투입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본격 개발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방어, LG AI 연구원은 공격에 특화된 모델을 개발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2일 더 그랜드 롯데에서 열린 ‘
KT가 UN 산하 기구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주관 국제표준회의에 참가해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가이드라인을 신규 국제표준 작업 항목으로 제안하는 등 차세대 정보보호 분야의 국제표준화 논의를 주도했다.
KT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ITU-T(ITU 전기통신표준화부문) SG17(정보보호 분야 국제표준 개발 연구반) 국제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SK텔레콤은 떨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2개 사업자(컨
KT·SK C&C, AI 실무형 인재 영입 경쟁LG CNS, 올해 AI 인력 1000명 모은다보안 업계도 'AI 인재 확보'에 총력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내 인공지능(AI)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나 AI 챗봇 등 차세대 AI 기술이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보해 AI 사업 경쟁력을 갖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