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일자리, AI, 자원순환 등 사회문제를 기술과 아이디어로 해결하려는 창업가 100명이 정부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 에너지
기술보증기금(기보)은 바이오 벤처기업 스탠드업테라퓨티스와 티카로스를 ‘아이피-밸류(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각 기업의 신약 후보물질의 가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당 10억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공공연구기관·협약기관 등과 지식재산(IP)을 발굴한
기창업자 참여 자격 확대…심사·지원 체계 보강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선발 규모를 1차의 2배인 1만명으로 확대한다.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을 업력 7년 이내까지 넓히고 보육기관과 심사·지원 체계도 보강한다.
중기부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
600억원 상생펀드로 중소 협력사 성장 단계별 지원‘가치마켓’ 통해 브랜드·크리에이터 공동구매 추진자립준비청년 상품 개발부터 일자리 경험까지 제공
CJ온스타일이 중소 협력사의 사업 확대와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동반성장·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온도(ON:DO)’를 선보인다. 6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커머스 역량을 활용한 청년
330개 기업 중 15곳 선정…메밀 계약재배 3→10톤·못난이 농산물 62톤현대百 MD 제품개발·입점 지원…내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역 주민에게 배운 반죽 기술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목장에서 갓 짠 원유로 생산한 카이막, 버려질 농산물을 살린 착즙주스가 백화점 문을 두드린다. 아이디어와 제품은 갖췄지만 상품화와 위생관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
한국서부발전이 자사가 보유한 고품질 발전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창업·벤처기업의 AI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발전데이터 활용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발전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협업 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창업·벤
사전 매칭 도입해 1대1 비즈니스 상담 330회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입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6개국 투자사와 관광벤처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여했다. 또 330회 이상의 상담과 기업설명회, 국가별 진출 전략 강연이 진행된다.
22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21일부
국민성장펀드 연 30조→40조…우주항공까지 지원 확대전략기술 전문운용사 연내 설립…2027년 상반기 첫 투자8800억원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조성해 연말 투자 개시
금융당국이 첨단산업 투자 경쟁에 대응해 국민성장펀드의 외형을 키우고 장기 기술금융 체계를 강화한다. 국가전략기술 전문운용사와 초장기 펀드를 신설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자금 공급 기반
정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등 전방위 구조 개혁 착수청년층 자산·주거 지원 및 '결혼·출산 페널티' 개선
정부가 AI 대전환기를 맞아 청년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겪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개혁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
재정·금융·세제 등 7대 패키지 지원…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기업·근로자·창업 '지방우대세제' 도입
정부가 반도체와 수도권에 쏠린 성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지방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한 축으로 키운다. 3분기 중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의 40% 이상을 지방에 집중 투자한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은 하
건설·제조·레저 등과 스타트업 기술 연계 공동 발굴부터 실증·투자까지 협력 확대
호반그룹이 건설·제조·레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기술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호반그룹과 대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딥테크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2~26일 5일간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통합 오디션은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의 후속 조치다. 통합 오디션에선 로컬창업기업을 육성하는 '로컬창업 도약지원사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창업성장R&D(소상공인 트랙)', 지역 핵심점포의 글로벌 진출을
기술보증기금은 정부 연구개발(R&D) 성과인 나노섬유 복합소재 기술의 사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소프엔티에 1호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은 기보가 새롭게 출시한 기술사업화 특화 보증상품이다. 기존의 기업 단위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화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게 특징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와 ‘소상공인 기술개발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정원이 운영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과 신보중앙회의 보증 기능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술경쟁력을 확보한 소상공인이 사업화 자금까지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공공기관의 수요과제를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해결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분야별 수요기업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로봇, 방산 등 분야별로 진행 중이다.
이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모두의 챌린지 바이오(바이오 챌린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 챌린지는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공동 기술개발(R&D)및 시장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000명이 신청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모두의 창업은 15일 신청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2일 "높은 경각심을 계속 유지하면서 민생회복과 경제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전략회의'를 주재하며 "그동안 국민 여러분과 기업, 정부가 함께 노력해온 결과 공급망 상황이 점차 개선되는 등 중동전쟁의 위
AI 기술을 활용한 웰다잉 플랫폼 기업 망고하다(대표 서지수)가 지난 1일 블루웨일인베스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투자와 함께 망고하다는 블루웨일인베스트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 TIPS 프로그램인 프리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프리팁스는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초기 기업을 선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혁신 창업 활성화와 동물진료비 정보 접근성 개선, 농촌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3건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동물 진료비 접근성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의 진료비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의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8월부터 동물병원은 진료비를 병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개막식이 10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소상공인을 혁신기업으로, 소상공인의 미래 라이콘’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콘’ 피칭대회가 진행된다.
라이콘(LICORN)은 유니콘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스파크, 금융시장∙디지털자산 통합 리서치 플랫폼 분산된 시장 정보 연결∙∙∙투자 의사결정 효율 제고
퀀트 솔루션 기업 에이엠매니지먼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추진하는 ‘2026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요 정
블록체인·웹3 컨설팅을 기반으로 AI와 스테이블코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아크포인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크포인트는 이번 평가에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리서치 자동화 솔루션 ‘애널리스트 엑스(Analyst X)’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