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오디오서 차량용 디지털 콕핏으로 협력 확장JBL 80주년·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음질·사용자 경험 강조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이 AI와 연결성을 기반으로 모바일·자동차·집을 잇는 사용자 경험을 확대한다. 사용자의 상황과 취향을 이해해 기기를 직접 조작하고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아르민 프로머스베르거 하만 최고기술책임자(CTO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전문경영인인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해 지분을 넘기며 본격적인 승계 작업에 들어갔다. 창업주가 혈연이 아닌 전문경영인에 경영권뿐 아니라 기업을 물려주는 건 이례적이다. 업계에선 이 대표가 신입 직원으로 세라젬에 입사해 20여년간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온 만큼 향후 경영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작용했
웅진씽크빅이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이용하는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전 제품을 고도화했다. 초등 과정은 AI 진단평가 결과를 커리큘럼과 문항 난이도에 즉시 반영하고 중학 과정에는 성적 우수 회원의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시험대비모드를 새로 도입했다.
8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스마트올키즈는 콘텐츠 접근성과 학습 현황 분석 기능을 개편했다. 누리과정
8월 1일 사업부문 총괄대표 발령…한 달 반 만에 등기이사 합류손재일 대표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이부환은 불참오늘 중 이사회 열어 대표이사 최종 선임…별도 취임식 없어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총괄대표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지난 8월 1일 사업부문 총괄대표로 발령받아 회사 사업 전반을 지휘한 지 약 한 달 반 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무인 물류 및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무인 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송희준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 오병수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산업차량부문장,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스타일 테크 다운(Style Tech Down)’이라는 25FW 핵심 전략으로 아웃도어와 ‘고프코어(고어텍스+노멀코어)’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네파가 가지고 있던 기존 마운틴 헤리티지 라인을 강화하면서도 더 세련되고, 더 입고 싶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제품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정미 네파
㈜두산은 유승우 사업부문 총괄(CBO) 사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유 사장은 전자BG 전략, BG장 등을 거쳐 올해 초 CBO로 선임됐다. ㈜두산을 비롯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등을 맡고 있다.
㈜두산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김민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 유 사장 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비상교육은 올해 인공지능(AI) 디지털 선도학교 300여 개 학교에 자사의 ‘비상 에듀테크 솔루션’을 추가 공급하면서 2024년 AI 디지털 선도학교 대상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의 안정적인 도입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확산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AI 디지털 선도학교를 선
차이나플라스, 23일부터 나흘간 열려지속 가능한 친환경·스페셜티 기술 경쟁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4’의 막이 올랐다.
차이나플라스 2024는 23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제조, 첨단소재 및 친환경 재활용 솔루션’을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개 국가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무역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4’에 참가해 플라스틱 순환을 촉진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바스프는 생활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든 울트라미드 씨사이클드 폴리아마이드를 포함, 다양한 낮은 탄소발자국 및 순환 솔루션 제품을 공개한다.
재활용이 어려운 생활 플라스틱 폐기물을 화학적 재활용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 중국 잔장에 위치한 페어분트 생산단지에 연간 생산능력 4만6000톤(t) 규모의 메틸글리콜(MG) 공장을 건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공장은 메탄올과 정제된 에틸렌옥사이드(PEO)를 원료로 메틸디글리콜(MDG)과 메틸트라이글리콜(MTG), 메틸테트라글리콜(MTEG)을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메틸트라이글리콜은 자동차 산업에서 사
카카오모빌리티는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앙코르 콘서트에 ‘세븐틴 셔틀’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케이팝(K-POP) 공연 문화를 위한 라스트마일 이동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세븐틴 셔틀은 30~3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인천’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외부 인재 수혈·조직 개편…불황 돌파구 모색글로벌ㆍ브랜드 고급화…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고물가와 고금리 장기화로 인해 가성비를 꼼꼼히 따지는 ‘불황형 소비’가 확산하자, 패션업계가 새판 짜기를 통한 복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외부 인재를 수혈,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는가 하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수익성 회복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
BYN블랙야크그룹은 한국캘러웨이골프 출신 김익태 씨를 사장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익태 사장은 1994년 삼신인터크루를 시작으로 1999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 휠라 상품기획 업무를 도맡아 왔으며, 디아도라와 휠라 사업부장 및 휠라코리아 총괄 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어 2017년 한세엠케이 NBA 사업부장, 2019년 F&F 디스커버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수잔 챈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로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챈 신임 대표는 블랙록 아태지역 부대표, 블랙록 범중국 지역 대표, 블랙록 아태지역 트레이딩, 유동성 및 대출 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블랙록에는 2013년 블랙록 iShares 자본 시장 및 투자 상품 부문 아태지역 총괄로 합류했으며, 2021년까지
SGC이테크건설은 이창모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안찬규 사장은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SGC이테크건설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책임경영 강화와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이라는 기조 아래 14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창모 대표이사 내정자는 국내외 현장 경험과 함께 재무∙인사∙법무 등 핵심 부서
IT-커머스 사업에 대한 전문성 및 경험 강점…사업총괄로서 카카오 사업/서비스 이해도 높여AI기술 이니셔티브 역량 확보하고, 사회적 눈높이 맞출 수 있는 시스템과 체계 마련
카카오는 13일 오전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정신아(만 48세) 카카오벤처스 대표를 단독대표 내정자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신아 내정자는 오는 3월로 예정
한세예스24그룹의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이하 한세예스24)’가 미래 성장 동력 사업 중 하나로 ‘미디어 콘텐츠 분야를 꼽고 관련 사업 확대하고 있다. 이는 일찍부터 미디어·문화 콘텐츠 사업에 관심이 많은 김석환 한세예스24 부회장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 부회장은 아버지인 김동녕 한세예스24 회장의 맏아들로 온라인 서점 ‘예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사업부문 총괄에 김정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김정미 부사장은 삼성그룹 여성 공채 최초의 임원 출신으로, 삼성물산과 휠라코리아 등을 거치며 패션 분야에서 30여 년간 활동해 온 브랜딩과 상품기획 소싱 전문가다.
김 부사장은 여성복부터 캐주얼, SPA, 스포츠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패션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