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으로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에너지 복지로 활용하는 선순환 사회공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2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2019년부터 시민과 임직원의 걸음 기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복지회관, 초등학교 등 필요 시설 25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디스플레이·항공우주 등 5개 분야2028년까지 5년간 대학당 연간 최대 15억원 내외 지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7일 ‘2024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사업'에 참여해 지원받을 12개 대학·연합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 방안'에 따라 대학이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학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 양성체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평가는 사업계획서를
더존비즈온이 기업용 솔루션의 집대성을 목표로 준비해 온 ‘OmniEsol’이 완성됨에 따라 비즈니스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OmniEsol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실현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더존비즈온이 그동안 기업의 규모와 사업 영역, 업무 용도 등에 맞춰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며 체득한 노하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혁신 청년예비창업자를 육성, 창업 진입장벽을 낮춘다.
동서발전은 26명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4년 에너지혁신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아이디어 제공과 창업 활동을 분리해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창업 활성화를 유도했다.
앞서 2월 △에너지 효율과 절약 △IT기술 △신재생‧신사업 △안전‧
국토교통부가 부동산투자회사(리츠, REITs)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개발 단계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2·3기 신도시 용지를 리츠 방식 사업자에게 우선 제공하고, 리츠가 시니어주택이나 데이터센터에도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 대상 부동산 자산 범위도 확대한다.
17일 국토부는 '국민소득 증진 및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리츠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새만금개발청이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씨 부친의 ‘새만금 해양레저관광 복합단지 사업’ 우선협상자 지정 취소 처분을 내렸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은 이달 해당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민간 사업자의 지위를 박탈했다. 우선협상자 선정 2년 만이다.
새만금개발청은 민간 사업자로부터 사업계획서를 받아 검증하는 과정에서 박씨의 부친이 허위 서류
문재인 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는 등 예타 제도가 부실하게 운용됐다고 4일 감사원이 밝혔다.
이날 감사원이 공개한 ‘주요 재정관리제도 운영 실태’에 따르면 예타 면제 금액이 2016년 2조7000억 원에서 2017년 17조6000억 원으로 대폭 늘었다.
예타는 대규모 정부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의 정책·경제적 타당성을 사전
전주대, 서강대, 광운대가 교육부가 추진 중인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주관대학으로 신 선정됐다.
2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휴스)’ 신규 연합체(대학) 선정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휴스 사업은 대학 내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체제를 구축하고 미래사회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손잡고 딥테크 기술력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BM)을 보유한 혁신기술 기반 초격차 유망주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타 이노베이션 3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 이노베이션'은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매년 개최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혁신 BM과 혁신기술 예비 유니콘을 발굴
부산항만공사(BPA)가 북산항 북항 재개발 민간사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적발됐다. BPA는 북항 재개발 토지를 매수한 민간사업자들이 당초 호텔‧신사옥을 짓겠다며 사업을 따낸 뒤 매수 이후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임의 변경한 사실을 알고도 용인했다. 감사원은 해양수산부 장관과 BPA 사장에 부산항 북항 재개발 관련자 문책을 요구했
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와 예비 소상공인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희망나눔 플러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희망나눔 플러스'는 창의·혁신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AI·SNS 마케팅 홍보 등의 교육과 후속 성장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서울 용산구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안전대책을 포함한 사업계획서 수립’을 제도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구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은 규모나 수행주체(직접‧위탁)와 상관없이 사업계획서에 반드시 안전대책을 포함해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안전관리계획을 별도로 수립하는 사업이나 인적·물적 자원과 관련이 없는 단순
소상공인지원센터서 원스톱 지원경영 컨설팅·창업 아카데미 제공
서울 자치구들이 고물가 시대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우리동네 소상공인 경영주치의,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광진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우
경기 수원특례시가 수원기업새빛펀드와 연계한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PANN)’을 열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PANN)은 수원시의 유망 중소·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해 IR 역량 강화,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8일까지 1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IR(Investor
2027년부터 230여개 시·군·구서 로켓배송 가능사실상 전국 ‘쿠세권’…인구 감소 지역 쇼핑편의성↑3년 간 韓에 1.5조 투자…물류센터 짓는 알리 견제
쿠팡과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이커머스 주도권 싸움에 본격 돌입했다. 중국 직구 이커머스업체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한국 시장에 1조5000억 원을 투자 예고하자 쿠팡은 알리 투자금의 2배 수준인 3조 원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31일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보도전문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 YTN과 연합뉴스TV, 4월 21일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채널A의 재승인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작년 9월 3사의 재승인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올해 1월까지 관련 현장조사와 시청자 의견청취를 실시했다. 2월에는 방송·
알리, 연내 18만㎡ 규모 통합물류센터 확보 계획G마켓, 로봇 통합운영 솔루션·스저온 물류 서비스 도입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메기’로 부상한 중국계 이커머스 기업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한국에 대규모 풀필먼트센터(통합물류센터) 확보 계획을 밝히자,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도 자체 물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며 맞불을 놓고 있다.
25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신경망처리장치(NPU)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2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하반기 1세대 제품을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딥엑스의 차세대 제품은 현재 9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사전 검증 테스
“빠른 법 개정·후속 대책 필요”...알리, 제재 의식해 선제조치
알리익스프레스(알리), 테무, 쉬인 등 초저가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커머스(China e-Commerce) 업체에 대해 정부가 규제 칼날을 빼들었다. 일명 ‘짝퉁’으로 불리는 가품 논란 등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는 반면, 국내 플랫폼에 비해 법적 제재를 못하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