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현장에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민생정책'을 더욱 성심성의 것 추진하겠습니다."
이는 사문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수가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고 4일 밝혔다.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됐다.
실제 사 군수는 지급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사순문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수가 선거 당시 약속한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공약이 추석을 앞두고 시행된다.
20일 장흥군에 따르면 민생안정 지원금은 1인당 30만원씩 정책발행 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3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1일 기준 장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주소를 유지한 군민이
사순문 전남 광주특별시 장흥군수가 관내 가뭄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사 군수는 지역 농경지, 해수 양식장, 저수지, 양수장 등 가뭄취약지역 6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저수지 수위, 농작물 피해 현황, 육상 해수양식장 고수온 대응 상황 등을 살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무대로 미국과 대만 4-H 회원들과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미래 농업을 이끌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 셈이다.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 장흥물축제 현장에서 미국과 대만 4-H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장흥군 4-H회원과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토요시장을 그냥 지나치기 어렵게 됐다.
시장에서 1만원 이상만 구매하면 맥주나 아이스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23일 전남 광주특별시 장흥군에 따르면 물축제 기간인 26일과 내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요시장 만남의 광장에서 '토요시장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올해 물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이는 여름 대축제인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가 탐진강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14일 장흥군이 밝혔다.
올해 축제는 '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메인 슬로건으로,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편백숲 우드랜드, 탐진강,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된다.
민선 9기 사순문 전남도 장흥군수가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군정 혁신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New)장흥정책협의회는 최근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했었다.
사업 추진 현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정책협의회는 장흥군 21개 실과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민선 9기 군정비전과 군정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