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서 44곳 선정대구 AI 안심돌봄ㆍ경기 360°돌봄 등 호평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전남 순천시, 충북 진천군, 부산 사상구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 44곳을 선정하고,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부터 명절 선물·겨울이불·이웃돕기 성금까지…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동행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온 황성문 ㈜경민상사 대표가 이번에는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대회에 온정을 보탰다. 일회성 기부를 넘어 명절과 연말,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온 황 대표의 행보가 지역
"병원이 없으니 이용실적이 없고, 이용실적이 없으니 수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수요가 없다는 이유로 다시 병원을 지정하지 않는다."
악순환이다. 그리고 이 악순환이 부산 보훈대상자 2만6628명의 의료 접근성을 옥죄고 있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부산 북구을)은 6일 국가보훈부 국정감사에서 부산지역 보훈의료 공백 실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전수조사와 종
카카오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공연장과 편의시설, 주변 식당 정보를 담은 축제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
카카오는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에서 부산광역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업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용 지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카카오맵에서
부산 온병원 응급의료센터가 부산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
온병원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8000여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응급실을 통한 입원 환자를 꾸준히 늘리는 등 지역 중증 응급의료 거점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온병원은 2020년
아파트가 밀집한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복판에 반세기 가까이 자리 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비축기지 이전 논의가 주민 공론의 장으로 옮겨간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은 오는 16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장동 aT 비축기지 이전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단순한 주민 의견 청취를 넘어 비축기지 이전에 대한
1239회 로또 추첨이 진행된 가운데 13명이 1등에 당첨됐다.
26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1239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1, 13, 22, 32, 33, 36’으로 보너스 번호는 ‘8’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13명으로 각각 22억1478만원을 받게 됐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1명으로 675
대학 동기를 살해한 베트남 유학생이 구속됐다.
28일 부산지법 엄지아 영장전담 판사는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의 남성 A씨(2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도주할 염려가 있다고 본 것이다.
A씨 지난 26일 오전 1시15분경 부산 중구에 있는 20대 여성 B씨의 집에서 현금을 빼앗은 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B씨 역시 A씨와
부산에 28일 오전 강한 비가 내리면서 온천천과 학장천 등 주요 하천 산책로와 일부 도로가 잇따라 통제됐다.
부산시는 이날 오전 7시 3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부산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온천천, 학장천 등 하천 출입을 통제 중이니 하천 산책로 등에 출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앞서 금정구와 연제구는 오전 7시 25분부터 온천
부산 사상구 동서고가 감전IC 하부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감전에서 주례로 향하는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사상구는 24일 오후 1시 1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이날 오전 11시 40분부터 복구가 끝날 때까지 동서고가 감전IC 하부도로에서 현대비앤지스틸 남부영업소까지 감전→주례 방면 도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사상구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
부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가을 가족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차례에 걸쳐 부산진구 전포동 놀이마루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운영한 가족체험교실이 학부모들로부터 호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되면서 외교·안보 현안과 재외국민 보호 정책을 본격적으로 챙기게 됐다.
외통위 간사는 여야 간 의사일정과 법안 심사 등을 조율하는 핵심 보직이다. 김 의원은 앞으
70대 건물주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세입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7일 부산 사상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여성 A씨(30대)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15분경 부산 사상구의 거주지에서 변기를 수리하러 온 건물주 B씨(7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신고자는 위층에 거주 중이던 B씨의 아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어졌다. 경남정보대학교 AI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보호시설에 전공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 소속 학생들이 부산 사상구 들꽃주간보호센터를 위한 시설 안내 리플릿과 봉투를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해 최근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사상구 지역위원장)이 부산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원팀 부산시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과거 산업은행 부산 이전 반대 이력에 대해서는 “노조위원장 당시 역할에 따른 판단이었다”며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닌 미래”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록 윌 네버 다이(Rock will never die)!"
더위도 관객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운드 체크 시간 손부채질로 열을 식히다가도 무대 위에서 기타 리프와 베이스, 드럼 사운드가 터져 나오면
사상구, 3개월간 미분양세대수 50% 이상 늘어
부산 사상구와 대전 중구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새롭게 선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6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4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3월 관리지역에 지정된 인천 중구와 2월부터 대상지였던 경기 이천시는 재지정됐다. 적용 기간은 오는 7월 9일까지다.
이들 지역은 미분양 해소가 저조하거나 미분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부산 사상구청장 선거가 금품 제공 의혹이라는 초대형 악재에 휩싸였다.
무소속 조병길 사상구청장 후보가 지역 단체 관계자에게 현금이 담긴 봉투를 건네며 지지를 요청한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면서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조 후보를 상대로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37개 문항으로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노후준비 수준 진단
전문상담부터 종합재무설계·59종 관계기관 서비스 연계까지
전국 40개 거점 지사에서 상담, 1·3·5개월 맞춤형 사후관리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주민과 취약계층에게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을 수행할 6개 지방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은 식사·세탁·집수리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규모 있고 안정적인 공동체사업단의 신설을 지원하고, 지역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국내의 100세 이상 인구가 지난해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섰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 100세 이상 인구가 가장 많은 장수마을은 전남 고흥군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구병, 보건복지위)이 통계청에서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100세 이상 인구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