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사업 정리·탑툰 흡수합병 거쳐 AI 플랫폼 진화…2분기 영업이익률 24% 기록주가 반등에 열흘 새 EB 90만주 출회…사측 “유통주식 확대 계기, 결정 사항 공시할 것”
과거 한계기업에 머물던 셋톱박스(STB) 제조사 디엠티를 인수해 웹툰 전문기업으로 체질을 바꾼 코스닥 상장사 탑코미디어가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재탄생한다. 만성 적자 사업을 완전
코스닥 약세에 주식 교환·전환 유인 사라져 투자자들 만기 전 조기상환 요구 줄 이을 듯 차환 막히면 기업 유동성 직격탄…재무부담 확대
강세장을 타고 메자닌(전환사채·교환사채)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했던 기업들이 증시 하락세 속에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위기에 내몰렸다. 주가가 최저 전환가액 이하로 떨어지거나 리픽싱(주가 하락에 따른 교환가 및 전환가 조정)
1분기 적자는 수주 산업 특성상 ‘납기 공백’…“90% 인도 시점 인식, 연간 실적으로 봐야”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씨앤지하이테크가 주력 합작법인의 지분을 처분해 투자 원금을 전액 회수한다. 외산 가스 국산화 과정에서 누적되던 지분법 손실 고리를 끊어내는 동시에, 확보한 대규모 현금을 반도체용 공장 캐파 증설에 재투입하는 승부수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전
SK케미칼이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2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교환사채는 SK케미칼이 보유한 SK바이오사이언스 보통주를 교환 대상으로 한다.
교환사채 발행은 채무 상환 자금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발행되는 교환사채의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0%로, 별도
최근 5년새 981개→750개 감소온라인 상담·포트폴리오 구성 지원중소형사, 중견·중소 IPO·기업금융
대형·중소형 등 규모를 불문하고 증권사들이 국내 점포 숫자를 줄이고 있다. 비대면 고객 서비스를 확장하고 기업 영업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 60곳 국내 지점은 750개로 2023
△이마트, 신세계건설 주식 212만 주 주당 1만8300원에 공개매수
△SK이터닉스, 충주에코파크에 연료전지 발전사업 건설공사 계약체결…1891억 원
△SK, SK스페셜티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한앤컴퍼니 선정
△성도이엔지,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업체와 852억 원 규모 공장 신축계약 체결
△HD현대마린엔진, 중국 난통 CIMC에 선박엔진 28
△포스코퓨처엠, 1조8000억 원대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오로스테크놀로지, KB증권과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한양이엔지, 삼성증권과 5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인터로조, 100억 원 규모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사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과 45억 원
△KT&G, 보통주 361만주 소각 결정
△삼성중공업, ‘Petrobras America, INC’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기각 판결
△AK홀딩스, 제3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조기상환(Put Option) 행사
△SGC E&C, 1382억 규모 EVA 생산설비 건설공사 계약
△가온칩스, 72억 규모 주문형 반도체 설계 개발·공급
△한국카본, 5162억 원 규모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 자재 공급계약
△포스코DX,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92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
△DL이앤씨, 5238억 원 규모 서초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
△큐로, Linde와 113억 원 규모 화공플랜트 기자재 공사 수주
△코스맥스, 두피 마이크로바이옴 콤플
애경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는 2일 이사회를 열어 교환사채(EB) 발행의 건에 대한 의안을 상정,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승인했다.
해당 안건에 대해 이사회 이사들은 심의를 거친 후 전원 찬성 의견을 냈다. 교환사채란 투자자가 보유한 채권을 일정시일 경과 후 발행회사가 보유 중인 유가증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사채를 말한다.
동방아그로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3억 원 규모의 2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이며, 교환대상은 동방아그로 보통주 71만 주다. 이는 주식총수 대비 5.21%에 해당한다.
교환청구기간은 7월 24일부터 2023년 6월 17일, 대상자는 신한금융투자와 아이베스트투자
KB금융은 18일 2400억 원 규모 1회차 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사모교환사채(E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자는 킹스맨 인베스트 유한회사(Kingsman Investments Limited)다.
영업양수자금 2100억 원과 운영자금 300억 원 조달 목적이다. 교환가액은 주가 전망과 교환 프리미엄을 감안해 4만8000원으로 정했다.
아모텍은 250억 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 목적은 신제품ㆍ신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자금 확보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사채만기일은 2023년 6월 12일이다.
교환대상은 아모그린텍 기명식 보통주다. 교환가액은 1만5070원이며 교환청구기간은 오는 7월 12일부터 2023년 5월 12일
코아시아는 지난 8일 발행하기로 한 110억 원 규모 4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EB)가 전액 납입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교환가격은 8412원이다.
회사는 “조달 자금은 해외 영업망 확대, 국내외 전문 엔지니어 충원 등 파운드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아시아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1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다. 사채만기일은 2023년 5월 12일이다.
교환대상은 코아시아보통주 130만7655주, 주식총수 대비 5.67%에 해당한다. 교환청구기간은 2021년 5월 12일부터 2023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