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본인과 유족을 대상으로 무료택배 서비스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사랑의 택배를 실시하는 것은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무료 혜택을 받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택배건수는 지난해에만 6000천여 건에 달한다.
접수방법은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또
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택배 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속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7억 상자 이상의 택배를 취급한 국내 1위 택배업체로 업계 최초로 전국
CJ대한통운은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1588-1255) 택배 접수 시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추후 택배기사가 방문하면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CJ대한통운은 200
CJ대한통운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6월 한 달간 택배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1일 국가유공자와 가족에게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화 접수 시 보훈번호를 알려주면 택배기사가 방문해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 기간은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CJ
CJ대한통운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6월 한 달간 택배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국가유공자와 가족에게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화(1588-1255) 접수 시 보훈번호를 알려주면 택배기사가 방문해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 기간은 이달 29일까지
CJ대한통운이 80만 보훈 대상자에게 6월 한달 간 택배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는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화(1588-1255)나 인터넷, 스마트폰 앱 등으로 접수하면 택배기사가 방문해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
CJ대한통운이 택배를 통한 이웃사랑에 나섰다.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 즈음해 장애인과 가족에게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장애인 사랑의 택배’행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 등으로 택배를 접수하면 택배기사가 방문시 장애인증을 확인하고 집하한다.
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전국 훼미리마트 편의점 점포에 모금함을 비치하고, 고객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5일부터 전국 훼미리마트에 비치된 사랑의 동전 모금함을 무상으로 수집,
대한통운은 소외계층에게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대한통운 사회봉사실천단장인 서재환 부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 본사 및 서울지역 임직원 70여 명은 서울시 중구 신당동 약수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장김치 2000포기를 손수 담그며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치는 오는 25일 의
대한통운은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으로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와 인터넷 홈페이지, 택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수하며, 택배기사 방문시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택배를 배달해준다. 행사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한통운(대표 이원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10일 간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택배를 배송해 주며, 한 가구당 세 상자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전화(1588-1255)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인터넷으로 택배를 의뢰하면 대한통운택배 기사가 방문해 장애인 복지카드를
대한통운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시 중구 신당동 약수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재환 사회봉사실천단장(전무)과 대한통운 임직원 100여명이 함께 김장김치 2000여 포기를 직접 담근 뒤 소외계층 가정에 배달했다. 특히 차진철 노조위원
대한통운(사장 이원태)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이 대상이다. 전화(1588-1255)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뒤 택배기사 방문시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택배를 배달해준다. 행사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15일
종합물류기업 대한통운이 독거노인 지원ㆍ무료 택배ㆍ이재민 구호 등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통운 사회봉사단 ‘아름다운 나르미’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난 6일 독거노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사랑의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배달했다.
서울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아름다운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물류업계가 업종 특성도 살리면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는 '일석이조'의 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ㆍ한진ㆍCJ GLS 등 물류기업들은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자사의 이미지 제고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대한통운은 물류업종 특성에 걸맞게 운송ㆍ이사 등에 초점을 맞춘 사회
대한통운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보훈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택배서비스인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서비스(사진)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999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택배'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에게 무료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한통운은 이들 외에도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에게도 구호품을 무료로 배송
한양증권은 (사)인간의 대지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한양증권 유정준 대표이사와 (사)인간의 대지 이태복 이사장을 포함해 양 기관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의 공동추진 및 공동사업 진행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지원
대한통운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사랑의 택배' 행사(사진)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하면 대한통운택배 사원이 방문해 장애인 복지카드를 확인하고 무료로 배달해준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통운이 지난 달 27일 사회봉사 실천단 '아름다운 나르미' 발대식(사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르미'는 사회공헌과 소외계층 돕기, 재해 복구 등을 위해 활동하는 대한통운의 자원봉사단의 이름으로, 사내 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졌으며, 소외계층에 기쁨과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사회봉사실천단 발
대한통운이 소외계층 돕기에 나섰다.
대한통운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에 이국동 사장과 전 임직원이 참여해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 등을 통해 소외계층 돕기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가수 마야, 남성 5인조 그룹 파란의 진행으로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된 녹화 방송에서 본사 임직원 30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