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받은 국가유공자 5명을 찾아가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 가운데에는 고령이나
군인공제회는 12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후원금 100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
군인공제회는 서울 동대문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3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께 무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손질, 밥 짓기, 배식 등 일손을 도왔다. 이어 무료급식 지원을
군인공제회는 27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50여 명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700여 명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영세 노인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군인공제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무료 점심 제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5년부터 꾸준히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11월에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코바나 대표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이르면 설 연휴 때 봉사활동으로 윤 후보를 간접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는 일찍부터 선거판에 뛰어들어 남편의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선 후보의 배우자는 '대선'이란 무대에서 주인공은 아니지만, 사실상 숨
군인공제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6.25 참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무공수훈자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19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군인공제회의 국가유공자 위문 봉사활동은 올해로 8년째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를 추천받아 명절과
군인공제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에 살고 있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 중 생활이 어려운 4명을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인공제회의 국가유공자 위문 봉사활동은 2013년 6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다. 해마다 직원들이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 봉사활동을 이어갔지만, 올해는 신종 코
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6.25 참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무공수훈자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인공제회 직원들은 이날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거주하는 월남전 참전유공자 강범희(72세)옹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강범희(72세)옹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14일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2020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이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김순구 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및 한국부동산연구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순구 회장은 "앞으로도 협회는 국가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국민의 생활 속에서 함께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국민에게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군인공제회는 4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는 1만 장 상당의 연탄 비용 70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하고, 상계동 지역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군인공제회와 산하 사업체 임직원들은 물론 임직원 가족까지 총 40명이
군인공제회는 28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 임직원 봉사자들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 약 200세대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희철)이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개최했다.
18일 광주국세청에 따르면 김희철 광주국세청장과 직원 40여 명은 이날 광주 남구 서동에 위차한 광주직업소년원 내 '사랑의 식당'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주국세청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돼지고기와 홍어 무침, 떡 등 특별식을 마련해 500여명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19일부터 23일까지 육해공군 등 4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19일에는 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과 이승우 상임감사가 서부전선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이 편안히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것은 군 장병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이번 행사를 포함,
군인공제회는 29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30명은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후 독거노인, 저소득층 영세노인 1500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2월 27일
군인공제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반부패, 청렴정책의 효과적 추진과 청렴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본부 및 산하 사업체 임직원 43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반부패,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기관 맞춤형 청렴연수교육에는 권명국 상임감사를 비롯한 건설부문부이사장, 사업체 감사, 사업부서 팀장 등 43명이 1박 2일
KDB생명은 26일 서울역 인근 복지센터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300여명의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조재홍 사장 등 이른 아침부터 모인 든든봉사단원 20여명은 아침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 소외받은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아침을 차려주는데 일손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모금액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조재홍 사장은 "작년말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실장·부장급 승진간부 30여명이 서울 답십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의 밥퍼`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앞서 지난 15일 실장급 36명, 부장급 95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한 바 있으며 이들 중 서울본사 근무자 3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수원이 승진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인사
썬앳푸드는 여주 평화의 마을에서 사랑이 김장 담그기 봉사와 더불어 해피 도시락 전달 행사를 가진다고 14일 밝혔다.
썬앳푸드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해피버스는 이날 여주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200여명의 평화의 마을 식구들이 올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도록 2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신메뉴 ‘手 도시락’으로 정성스
한국증권금융이 창립57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
한국증권금융은 10일 오후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다문화어린이를 위한 대안학교인 지구촌학교에 다문화어린이의 교육지원을 위해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을 시작으로 한국증권금융은 ‘한국증권금융 창립 57주년 기념 희망․사랑․행복 나눔’ 사회공헌행사를 10월 한
필자는 은퇴예정자를 대상으로 “퇴직 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하여 강의를 한다. 어느 대기업 초청 강의에서 필자의 경험 얘기를 들은 한 수강생은 중간 휴식 시간에 필자에게 이렇게 털어놓았다.
“강사님의 얘기를 듣고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저를 너무 혹사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을 챙겨보지 않고 일에만 매달린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아요. 강사님의 이
6.4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안 남았다.
여느 선거와 마찬가지로 지방선거에서도 단골 이슈는 역시 복지공약이다. 사회복지 분야는 선심성 공약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닌다. 유권자들은 속고 또 속으면서도 복지에 대한 갈급한 마음으로 표를 던진다.
현장과의 괴리도 비현실적인 공약 남발을 부추긴다.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지만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