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는 최준호 부회장이 2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인천시청에서 열린 ‘2024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년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최 부회장은 그룹사 차원에
GC녹십자는 용인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재능나눔 봉사활동 ‘사랑의 하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GC녹십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달리 임직원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18일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에서 사흘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전의면 다방2리는 30여 개 가구로 구성된 지역으로 70세 이상이 80%를 넘어선 고령화 마을이다. 첫날 활동현장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 20여 명은 수박 비닐 씌우기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친박 단체들이 주말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14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는 박근혜대통령구속연장결사저지국민행동 등의 주최로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무효', '무죄 석방'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번 집회에서 연단에 오른 윤창중 전 청와
AK플라자가 지난해 12월 완성한 수원역 AK타운(AK플라자 수원점-AK&-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통합개장 1주년을 맞아 비전 선포·수원시민을 위한 대대적인 사은행사에 들어간다. AK플라자는 ‘수원 쇼핑 1번점’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AK타운 통합시너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8일 AK플라자 수원점 6층 아트홀에서 정일채 대표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16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잡화 등 총 1000여점의 물품을 판매하는 ‘2014년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바자회에서 모금된 수익금을 에볼라 바이러스로 고아가 된 아동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유니세프(UNICEF)에 기부할 예정이며, 바자회 잔여물품들은 아름다운 가게 등 사회복
국내 건설업계에서 해외건설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과 중국 업체의 견제와 국내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향후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전망도 나오는 상황이다.
건설사들은 어느 때보다 무사고에 집중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신뢰 쌓기에 나서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발주처들은 입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우리나라 건설사들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천주교와 불교, 기독교가 개최하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바자회’를 생중계 한다고 1일 밝혔다.
바자회는 4일 강북구 인수동 소재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먹거리 장터, 각 종교별 문화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티브로드는 행사 당일
한라산을 한눈에 품을 수 있는 수익형 펜션 '제주 로드파크'가 분양을 실시한다.
최근 은행 이자에 비해 수익이 높고 매달 고정적으로 안정된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펜션은 공급 과잉으로 공실에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다른 물량에 비해 알짜형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제주 로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승리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다. 박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만남은 지난 4월9일 이후 8개월 만이다
새누리당 고위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대선에서 함께 고생했던 지도부와 당직자들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 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만찬은 관저에서 이뤄지며 황우여 대표와 당 최고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17일 서울 서초동 본사 33층 비전홀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의류와 도서, 사무용품, 잡화 등 총 1600여점의 물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행사 수익금을 국제구호 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난달 발생한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재해민들에게 전액 기부할
예스24는 다음달 1일과 2일 양일간 일산 웨스턴 돔 광장에서 중고도서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예스24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고양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 예스24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예스24 중고샵 판매도서 2000여권을 권당 천원부터 최대 9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송도사옥 뒤편 부지에서 ‘화(和) 통(通)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수 수와진과 인천대학교 밴드 및 댄스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장터는 단합의 장, 화합의 장, 나눔의 장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정
삼성생명이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보험설계사와 임직원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순오 재무설계사(FC·Financial Consultant)가 3년 연속 그랜드챔피언을 차지했다.
그랜드챔피언을 차지한 안순오씨(55세·21년 경력)는 강남지역단 일류지점 소속으로 지난해 128억원의 수입보험료 실적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난 18일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I@KIAT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KIAT 직원들이 자신들이 내놓은 재활용품을 팔고 수익금은 지역 사회에 환원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KIAT 직원들의 기증품 이외에도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철원 이길리 주민들의 농산물 등이 판매됐다.
또한 물품 경매 외에도 통기타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최근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소망재활원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세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바자회는 지난 3~13일까지 본사 로비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기부하고, 기부 받은 물건을 다시 판매해 그 수익금을 복지시설에 기증하는 행
샤트렌이 14일 SBS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김장나눔 ‘애정담그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샤트렌의 최병오 회장, 기아대책의 최부수 부회장을 비롯해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의 배우 ‘왕빛나’와 ‘송재희’외 연기자들과‘샤트렌’,‘와일드로즈’사업부 임직원을 포함 70여명이 참석했다.
KTDS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랑나눔기금으로 기부를 실천해 화제다.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 KTDS는 ‘KTDS IT나눔봉사단’과 결연된 지역아동센터에 최신 사양의 컴퓨터와 스마트 홈패드 및 강화섬쌀 170포, 고구마 250상자 등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양희천 KTDS 사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서적인 측면과 지식적인 측
패션그룹형지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지난 10일 한국여성재단에서 저소득층 어린이와 소외 여성들을 위한 ’사랑의 마일리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사랑의 마일리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기부 받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약 1500만원에 달하는 누적 마일리지를 소외계
방송인 김예분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과거 미스코리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예분은 현재 ‘사랑의바자회’ 등을 통해 선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녀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돼 활발할 활동을 보이며 다양한 방송활동을 했지만 1998년 돌연 방송계를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