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5일 전남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문화 나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전국 순회 콘서트 중 지난 6월 서울, 8월 대전에 이어 3번째로 개최된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시을) 등을 비롯해 중소상공인 700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 나눔 실천에 나섰다.
KTL은 25일 지역 전통시장 활력 제고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진주중앙유등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
KB국민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 진행 중인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KB국민은행이 13년간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96억 원 상당으로, 소외 이웃 15만20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한해 앞둔 하이트진로가 2012년부터 이어온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을 이번 한가위에도 실천했다.
하이트진로는 취약 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웃사랑 나눔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12년째 설과 추석 명절에
올림푸스한국은 ‘2023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이하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ESG 경영 시대에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새로운 나눔 경영 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2020년부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추석을 맞아 지역소외계층과 6.25참전용사 4만 명에게 2억 원 상당의 명절음식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절음식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웠던 2021년에 시작됐다. 명절음식에 필요한 식자재를 키트로 제작해 전국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밥상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헌혈증과 성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기보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헌혈증 200매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만 원을 더해서 이뤄졌다.
앞서 기보 임직원들은 헌혈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국내·외 상생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KTL은 저개발국가 교통취약계층 이동권 향상을 지원하는 '새마을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에스에스엠엠이 주관하는 새마을카 프로젝트는 국내 취약계층 직원들이 정비·점검한 내연기관 중고차를 저개발국가에 이동 수
SPC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150명에게 23학년도 2학기 ‘SPC행복한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한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SPC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연 2회씩 운영하는 학자금 지원 사회공헌사업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28명의 장학생을 배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31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전국 순회 콘서트 중 첫 번째로 개최됐으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석봉 대전광역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해 중·소상공인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
동서식품(대표이사 김광수)이 매년 사회공헌사업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전개하는 ‘맥심 사랑나눔’ 행사가 올해도 이어졌다. 벌써 15년 째다.
28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25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 여름 맥심 사랑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맥심 사랑나눔 이벤트는 동서식품이 2009년부터 매년 전개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종근당홀딩스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종근당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3일 한국마트협회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마트협회는 2016년 3월 전국마트연합회 설립을 시작으로 2017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아 중소상인의 권익 보호와 新 성장동력 발굴을 통한 중소마트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의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재단에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국가보훈부와 ‘6·25 참전유공자 예우 및 복지증진을 위한 가득찬(饌) 보훈밥상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 △권혁홍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 및 5개 지방(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보훈청장 등이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지난달 백혈병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500매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암연구센터의 암대책정보센터가 발표한 '2015년 암통계 예측'에 따르면, 백혈병의 이환수(새로 백혈병으로 진단되는 수)는 남녀 합쳐 연간 1만3800명이며 사망자 수는 8200명으로 추계하고 있는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경상남도 관내 다문화가족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00명을 선정해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KMI는 2015년 경상남도와 ‘다문화가족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9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대상자는 경상남도에서 경제력과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KMI는 초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500여 명이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4일까지를 '수해 복구 집중 지원 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 봉사동아리 '물사랑나눔단' 등 임직원 500여 명이 괴산군, 익산시, 예천군 등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활동 중이라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하는 이웃돕기 프로젝트인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동참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종합 쇼핑몰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27일 스타필드가 소재한 고양과 부천, 하남, 안성소방서와 스타필드 지점별로 각 소방관서에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호반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호반그룹은 24일 충북 청주시에 1억 원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기부까지 합하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총 3억 원을 전달한 것이다.
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도 충남 논산시 수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생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복지시설 아동들이 사용할 스포츠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용품 지원은 ‘2023년 중소기업인대회’ 수상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활용, 코로나로 오랫동안 야외활동을 누리지 못한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건강한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8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