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사당솔밭도서관에서 남성중학교와 중앙대학교 교과목 연계 수업을 진행한다.
동작구에 따르면 남성중학교 2학년 6개 학급, 179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월1회 사당솔밭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교육’ 및 인권, 역사 등 한가지 주제를 정해 책속에서 해답을 찾아내는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한다.
또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25명은 이달부터 5월
서울 동작구 까치산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사당동 솔밭로에 구립도서관이 새롭게 들어선다. 도서관은 시와 글짓기로 이름이 높은 조선 중기 문신 ‘임당 정유길’의 신도비 옆에 자리했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구립도서관 중 가장 큰 규모의 ‘사당솔밭도서관’을 26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모두 81억이 투입돼 지상 2층, 5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