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주도 음악·인권 프로젝트 〈2026 투포원뮤직 희망음악회〉가 오는 9일 서울 서초 코스모스 아트홀에서 열린다. 통일부의 후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는 '2026 투포원뮤직 희망음악회'는 비영리 청소년 봉사단체 YFNKD(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가 주최하고 통일꿈나무자원봉사단 Two for One Music이 주관한다.
Two for One
법원 “임 전 사단장, 업무상 주의의무 소홀히 해”채상병 어머니 “2심 선고 허탈하다”
채수근 상병(당시 일병) 순직 사고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합의4-3부(전지원·김인겸·성지용 부장판사)는 7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등을 받는 임 전 사단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1심과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영국과 일본, 멕시코, 베트남 언론으로 확산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경찰의 강제수사까지 겹치면서 협회의 내부 통제와 국제경기 공정성 문제가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IBTimes)는 6일(현지시간) 대한축구협회가 2011
원스토어가 AI로 제작한 게임을 한데 모은 전문관을 열고 AI 게임 유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원스토어는 앱 마켓 '원스토어'에 AI 창작 게임 전문관 ‘AI Games’를 정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AI Games는 크리에이터가 AI를 활용해 직접 만든 게임을 선별해 소개하는 공간이다. 앱 마켓이 AI 창작 게임을 위한 전문 코너를 선보인 것은 이
육군 제9보병사단과 ‘1사1병영’ 협약 체결아쿠아플라넷·63빌딩 식음업장 등 이용 혜택임직원 가족 병영 견학·안보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장병과 가족에게 리조트·관광시설·식음업장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임직원 가족을 위한 병영 체험도 마련해 민·군 교류와 장병 복지 지원을 확대한다.
7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용인청년 20여명이 내년 여름 베트남 다낭으로 향한다. 벽화를 그리고 K팝을 가르치며 용인 캐릭터 '조아용'의 거리를 만드는 일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그 길을 현지 지도부와 직접 텄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오전 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청을 방문해 부이응옥안 꽝푸구 당서기, 후인응옥바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꽝푸구에
취급고 1조3629억원…전년 대비 13.3% 증가식봄 거래액 1513억원·온라인 매출 51% 늘어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923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취급고(GMV)는 1조3629억원으로 13.3% 늘었다. 영업이익은 온라인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영향으로 235억원을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스리랑카 남중부 산간지역인 바둘라(Badulla)에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의료진 및 직원 가족,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생 등 총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스리랑카 보건국, 바둘라 주정부도 힘을 보탰다. 성인
안전관리 강화 방침
한화가 다음 달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해 9월 말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등을 고려해 올해는 9월 초로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서울세계불꽃축제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화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총
해병대사령부가 3일 발생한 간부 총기 사망사고와 관련해 위력에 의한 손상 없이 총상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5일 해병대는 공지문을 통해 “먼저 3일 오전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간부숙소에서 총기사고로 사망한 장병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유가족 동의 하에 4~6일 포항소재 해병대 제1사단 내 위치한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프로모션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등을 모욕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신세계그룹의 자체 감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정황을 확인한 경찰은 행사 기획 과정과 관계자들의 모욕 고의성을 밝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8시50분부터 서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반복된 '오경보'로 경계실패 잇따르자 성능개량 추진GOP첨단경계시스템 시범사업서 동물 등 못 거르자평가항목서 '오경보' 아닌 '불필요한 정보'로 분류방사청 "시스템 오작동만 오경보"전문가 "GOP병력 철수 앞두고 완벽성 필요"
우리 군이 ‘오경보’에 따른 경계 실패 문제를 개선하려고 ‘일반전초(GOP)과학화경계시스템 성능개량 사업’을 진행하면서 정작
교육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교실과 역사 현장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역사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연수부터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동아시아 역사 현장 답사까지 교사와 학생 250여 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역사교육을 강화한다.
교육부는 3일부터 15일까지 △역사 선도교사단 하계 연수 △'동아시아 역사
김용범·아우키민 전담라인 가동…12월 한·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목표8월 쇠고기 현지실사·돼지고기 허용지역 확대 논의…농축산물 개방 쟁점 부상
한국이 브라질과 자동차·방산·핵심광물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브라질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시장 개방 요구가 한·브라질 경제협력의 ‘청구서’로 제시됐다. 브라질은 농축산물 시장 개방을 요구하고 있고, 양국은 2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개혁의 성과를 국민의 몫으로 돌렸다. 특정 개인이 아니라 검찰 조직의 구조적 문제가 개혁의 대상이었다는 진단도 함께 내놨다.
2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추 지사는 검찰개혁 논의와 관련해 "검찰 해체와 개혁은 국민이 해낸 것"이라고 적었다.
추 지사는 문제의 본질을 개인이 아닌 구조에서 찾
우리은행이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41년째 군부대 지원을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서부전선 최전방에 있는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에게 위문금 10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1985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하나금융그룹이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손잡고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에 나선다.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통해 시니어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고, 금융과 스포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시니어케어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초고령사회 속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 '웰에이징 행복교실'이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동아노인복지연구소가 주최하고 이투데이피엔씨의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한 ‘웰에이징 행복교실’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1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3월 개강한 행복교실은 ‘노년이 좋아야 인생이
게임은 오랫동안 젊음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밤을 새워 레벨을 올리고, 친구들과 파티를 짜고, 빠른 손놀림으로 승패를 가르는 일은 한때 청춘의 전형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요즘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조금 다른 고백이 나온다. “게임을 하다가 내가 나이 들었다는 걸 느낀다”는 말이다.
빠른 손과 체력이 중요한 스포츠, 게임
좋아하던 게임 자체가 갑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에 회원사로 합류하며 한국 제도권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퀴드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국내 은행과 증권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표준화 및 거버넌스 논의에 크로스체인 인프라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네이티브 토큰 QUID의 퍼블릭 세일에서 하드캡의 11.9배에 달하는 신청을 받았다.
스퀴드는 72시간 동안 진행한 QUID 퍼블릭 세일에 78개국에서 3542명이 참여했으며, 총 신청 금액은 약 2666만달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세일 하드캡은 225만달러다.
QUID는 스퀴드 크로스체인 생태계의
디지털융합산업협회·한국블록체인협회·BCTF, STO 정책 세미나 개최정형 금융자산부터 발행·유통 인프라 축적 필요성 제기“돈의 토큰화 없으면 STO 혁신은 반쪽…유통·결제 체계가 관건”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시장의 핵심 과제가 ‘발행 허용’에서 ‘유통·결제·신뢰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증권이 자본시장 인프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