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소식을 전하면서 유튜브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을 ‘이재명’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연합뉴스TV는 28일 사과 방송을 통해 “오늘(28일) 오전 05시 20분, 강남 구룡마을 화재 완진과 관련한 유튜브 콘텐츠를 송출하는 과정에서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 100여 명’을 ‘이재명 100여 명’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일에 대해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사과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 게스트 신승호와 채수빈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감기몸살에 따른 고열 증세로 예정된 녹화를 당일 취소한 바 있다. 건강을 회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고(故) 김진석 부천소방서 소방위의 빈소 앞에서 "사과하라"는 외침과 마주했다. 조문을 마친 추 지사는 취재진 앞에서 '소방재정 빨대' 발언을 사과했다. 그러나 방송 카메라에 담긴 그 말은 같은 날 오후 5시 13분 도가 게시한 자료 속 문장과 달랐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오후 2시께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완파하며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가와사키중공업 하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꺾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방글라데시를 몰아붙였다. 공격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측이 고(故) 오요안나의 비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언론노조 MBC본부)는 공식 입장을 통해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합은 고인의 사인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 이후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현
방송통신위원회(방심위)가 광복절에 일본 기미가요를 방송한 KBS와 방탄소년단(BTS) 슈가 오보를 낸 JTBC와 관련해 신속 심의를 연다.
18일 방심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복절에 방송된 KBS 1TV 'KBS 중계석' 방송분에 대한 민원이 28건 접수됨에 따라 19일 전체 회의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신속 심의 안건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해당 방
유튜버 쯔양을 향한 공갈 협박 혐의로 사이버 레커(렉카)들이 구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쯔양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27일 가세연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쯔양 사태의 핵심은 바로 '거짓말' 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쯔양이 본인의 과거와 관련해 '거짓말'을 했는지가 중요하다"며 "구제역과 전국진이 구속된
한 인터넷 방송 BJ가 생방송 중 고속도로 톨케이트에서 후진한 데 대해 시청자들로부터 질타를 받은 뒤 항변하다가 논란이 커지자 결국 사과했다.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여성 BJ A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께 자신의 게시판을 통해 "오늘 방송 중에 톨게이트를 잘못 진입해 잘못된 판단으로 후진했다"며 "무지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당근칼’의 위해성을 보도하며 남자 초등학생의 실제 인터뷰 발언과 다른 자막을 내보내 논란을 빚은 MBC 기자가 “징계나 조치 등은 달게 받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MBC 뉴스데스크도 “발음을 오인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자막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사를 보도한 A 기자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논란이 된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내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6기 영자가 방송 직후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7일 영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송하다”며 “데이트를 망치고 와서 정확하지 않은 말을 제 생각대로 아무렇게나 말하는 영자의 모습을 오늘 방송으로 보니 부끄럽고 반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언행에 더욱 주의해 행동하는
유튜버 김용호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가수 김건모의 전 부인 장모씨에게 사과했다.
김용호는 지난 17일 유튜브 ‘KNL 강용석 나이트 라이브’ 채널에 공개된 ‘사과드립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직접 사과에 나섰다.
영상에서 김용호는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은 2019년 8월 ‘김용호 연예부장’에서 방송한 조국 전 장관 관련된 내용과 2020년 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를 자막으로 조롱했다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17일 ‘유퀴즈’ 제작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퀴즈’ 207회 방송에서 LG트윈스 구단명 자막 표기에 부적절한 일러스트를 사용해 팬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영탁 측이 유튜버 이진호와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21일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믿고 있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현재까지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 및 그 결과를 알려 드리고자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2021년 12월 3일에 해당 유튜버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의 혐의
2월 전 세계 여행 수요 작년 대비 115.9% 폭증 호주 여행 수요, 2020년 3월 이후 최고치 3월 글로벌 항공권 가격, 전월비 11% 뛰어
전 세계 공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했다. 항공사들은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초기 감원했던 인력을 다시 늘리며 급증한 수요 대응에 나섰다고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 2’원년 멤버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의 편파 중계에 시청자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 폐지를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까지 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 2’ 11회에서는 이대훈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어쩌다벤져스’가 바닷가 단합대회를 가졌다. 축구팀 감독인 안정환 팀과 코치인 이동국 팀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씨 취재 과정에서 경찰을 사칭한 의혹을 받는 MBC 취재진을 경찰에 고발했다.
윤 전 총장 대선캠프는 10일 해당 기자 2명과 책임자 1명 등을 서울 서초경찰서에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 측은 “불법취재까지 동원한 정치적 편향성으로 드러났으므로 현장 기자들의 단독행위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면서 고발한 배경을
구독자 169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대도서관이 직원 갑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대도서관은 19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보다 제 스스로를 되돌아 본 날이 없는 것 같다”며 “그만 둔 7명 중 연락이 닿은 4명의 직원들과 회사에 남은 5명의 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아쉽게도 퇴직한 일곱 명 중, 세 명은 연락이 안되어 후에라도 진
방송인 김새롬이 정인이 사건에 대한 실언을 사과했다.
5일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연예계를 넘어 홈쇼핑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김새롬이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된 정인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새롬은 “당시 제가 좀 부족했다. 프롬프터에 ‘지금 그것이 알고싶다가 끝났다’는 글이 떴었다”라며 “분위기를 환기하라는 사인인데 내 욕심
강용석 아내가 남편이 머물렀던 자리를 공개했다.
강용석 아내는 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을 통해 사진 한 장을 보냈다. 강용석은 이날 오전 경찰에 체포됐다.
강용석은 더불어민주당 측이 지난 3월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에 따라 자택에서 경찰관 3명에게 체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용석 아내는 남편이 자택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어떤 말로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는, 약간은 어색하고 어딘가 뻘쭘한 인사들이 오갑니다.
마지막 말과 해명을 남긴 채 쫓기듯이 떠났던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뒷광고’란 머쓱한 과거를 안고서 말이죠. (* 뒷광고: 소비자에게 영상이나 글이 광고임을 알리지 않고 하는 광고)
8월 유튜버 참PD의 만취 폭로 영상 이후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