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 고시공원 확충·도로 넓혀 주거환경 개선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 최고 40층, 203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은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2종→3종 일반주거지역 종상향내부 도로 최대 15m로 확장
서울 중랑구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에 모아주택 2334가구가 들어선다.
중랑구는 6일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대한 서울시 승인과 지형도면 고시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약 2년간 추진해 온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이 본격화할
봉천14구역 1571가구·남영동 복합개발 추진사가정역세권 2037가구·광흥창역세권 640가구 공급
서울시가 봉천14구역 재개발과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 계획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하며 관악·용산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가정역세권과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여의도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
호반건설이 서울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113-1번지 일원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아파트 449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500억원이다.
호반건설은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추진 안정성에서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확정되며 1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24-1번지 일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복합사업계획(안)에 따라 연면적 21만3262.10㎡, 용적
강남 접근성이 높은 지역 아파트 단지들의 시세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해 2억 원가량 오르는 등 상승폭도 큰 편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의 아파트들의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대표적으로 서울 중랑구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면적 84㎡는 8월 12억4500만 원에 거래되며, 지난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 172-1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 사이에 있으며 중랑천과 맞닿은 곳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1260가구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단지와 중랑천 제방 산책로까지 단절 없이 편리하게 연결되는 보행 친화 주거단지를 계획했다.
서울 중랑구 곳곳에서 핵심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도시정비사업과 주택개발사업, 교통 호재 등이 겹치며 서울 동북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랑구에 계획된 도시정비사업은 총 41개로 서울 25개 자치구 평균(37.8개)보다 많다.
연면적 1만4996.3㎡의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는 총 841가구
서울시 강동구 길동역 역세권에 19층 높이의 근린상가와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25일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강동구 길동 368-5번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길동역 역세권에 있는 기존 주유소 터와 이면부 주거지를 포함한 곳으로 천호·길동 일대의 중심기능과 역세권으
장기간 방치됐던 서울역 인근 대규모 철도부지가 연면적 34만㎡의 전시·호텔·판매·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변경안에는 지난해 12월 건축허가 이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일부 수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녹번역과 사가정역, 용마터널 등 총 3곳 1600가구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신규 지정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주택 복합지구 신규 지정은 민간 재개발 사업성이 부족한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한다.
3개 지구는 지난 8월
국토교통부는 24일 서울 신길15구역과 사가정역 인근, 용마터널 인근, 녹번역 인근 등 총 4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총 규모는 3900가구다.
도심복합사업은 노후 도심에서 용적률 등 혜택과 함께 공공시행으로 절차를 단축해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4개 지구는 지정일로부터 1
서울 중랑구 면목동 1524 온세솔내음 1동 2층 201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1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4년 4월 준공된 1개 동, 65가구 아파트로 10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83㎡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이 도보권에 있다. 면목
서울시가 올해 첫 역세권 활성화사업 신규 대상지 2곳을 선정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지는 중랑구 사가정역, 성동구 왕십리역 일대다. 두 지역은 면목지구중심, 왕십리광역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중심성 강화를 위한 역세권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사가정역 주변은 경전철 신설을 앞두고 있어 연계교통 마련과 함께 지역의 핵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