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같은 추석연휴, 가족 모임 대신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홀로 낭만 있는 가을 여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북적이는 귀성길 대신 한적한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혼추족’ 맞춤 여행지를 모아봤습니다.
운해와 단풍이 맞이하는 정선
◇ 아우라지 강변–만항재–함백산 코스
객지로 떠난 님을 기다리는 애절한 감성이 깃들어 있는 곳! 혼자서 조용히
양산 원동면서 열리는 겨울 미나리 축제
양산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원동면 미나리축제장에서 '2025 원동미나리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청정수로 키워낸 상큼한 향이 일품인 미나리를 삼겹살, 매실 장아찌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식 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봄의 신선한 향을 품은 아삭한 미나리도 저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여름휴가 기간 직접 사용하며 홍보한 '경기관광통합이용권(경기투어패스)' 8월 판매량이 7623매를 기록, 6~7월 월평균 대비 2배 가량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투어패스'는 지난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상품으로, 올해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도내 150여개 관광지와 카페 등을 △2
서울시가 강병근 건국대 건축대학 명예교수를 제4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임명한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강병근 신임 서울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총괄건축가는 서울시 도시건축 정책과 공간환경 사업 전반을 총괄 기획하는 민간 전문가다.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공고건축물부터 공원과 조경까지 도시건축·공간 사업 전체를 다룬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달콤한 캐럴이 귓가에 머무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더욱 알차게 보내려는 이들의 준비가 한창인데요. 가족, 연인, 친구들의 선택을 받는 '핫플레이스'는 어디일까요?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테마파크부터 서울, 수도권 곳곳의 도심지에서 다양한 볼거리들로 저마다의 알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19일 태국인 방한객을 대상으로 ‘2019 태국 환대주간’ 캠페인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ㆍ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고, 11월 25~16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앞서 태국인들의 방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태국은 현재 아세안 순회 의장국이자
직판여행 대표기업 노랑풍선이 미세먼지를 피해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를 추천하는 ‘미세먼지 대 탈출’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획전은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노랑풍선은 이번 기획전에서 북유럽, 스위스, 호주/뉴질랜드, 하와이, 오키나와, 보라카이, 팔라완 등의 여행지를 제안한다.
그중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스위스 9일’ 패키지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국내 암호화폐 투자사인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현금결제 대신 암호화폐 결제를 늘리기 위해 외국인들이 대거 몰리는 도쿄올림픽 이전에 암호화폐 결제시스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중이다.
일본은 소비의 약 80%가 현금거래로 이뤄지고 있다. 이 때문에 도쿄의 상점들은
최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직장인 들이 많아지면서 주말에 시간을 내 짧게라도 여행을 가는 주말 여행족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이다. 주말에만 가기에 긴 여행을 가기 힘든 만큼 한 숙소에서 레저와 휴양, 오락까지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풀빌라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P2P금융 코리아펀딩은 ‘더 시크릿 북한강’
글로스퍼∙하이콘은 가상화폐(암호화폐) 하이콘(HYCON) 결제 플랫폼 '하이콘 페이'를 2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암행어사 시즌2'을 통해 런칭하며 경기도 가평 오버더마운틴 호텔을 첫 사용처로 소개한다. 방송 채팅에 참여하는 10명을 선정해, 오버더마운틴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하
'에어컨 바람 밑이 곧 휴가'라며 어딘가로 떠날 용기조차 접어버리게 만든 더위가 지나니 이제야 아름다운 자연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풀도 눕게 된다'는 처서도 지났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비로소 여유를 느끼는 요즘이다. 자연으로 들어가 녹음과 어우러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9월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산, 들, 바다가 한
[카드뉴스 팡팡] 겨울여행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겨울 국내여행 베스트
1.
기념일에, 연말은 다가오고 어딘가는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면,
겨울 운치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겨울 국내여행 베스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2.
인제 자작나무숲
하얀 겨울에 하얀 수피를 입은 자작나무 사이를 걸으며
워커힐을 통해 시내면세점 특허 획득을 추진 중인 SK네트웍스가 여러 국가의 개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남이섬, 쁘띠프랑스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적인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
11일 SK네트웍스는 남이섬, 쁘띠프랑스, 모두투어와 손잡고 싼커 및 해외 개별 관광객들을 위한 동북권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마케팅 홍보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S
SK네트웍스가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재취득할 경우, 향후 5년간 55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8일 밝혔다.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충분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워커힐 인근 지역들이 외국인이 즐겨 찾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나아가 경기ㆍ강원권 관광명소와 연계한 동북권 관광벨트를 조성해 2021년 연
광장시장, 찜질방 등 한국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중국인 관광객(유커)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한국 현지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유커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만의 색깔을 가진 곳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제일기획의 디지털 마케팅 자회사 펑타이(鵬泰)는 11일 지난 달초부터 국경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 달 7일까지 한국에 온 유커
현대오일뱅크는 19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직영주유소 세차 도우미로 근무 중인 장애인 사우와 가족들을 초청해 봄나들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 세차도우미 가족 초청 행사’는 장애인 사우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참가자 30여명은 경기도 가평 쁘띠프랑스를 방문하고 산악바이크를 타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CU(씨유)는 ‘내 맘속의 CU’로 시작으로, CU(씨유) PB블록 시즌2를 오는 6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즌2 첫 상품인 ‘내 맘속의 CU(2만6000원)’는 경기도 가평의 대표적인 관광지 쁘띠프랑스 마을에 위치한 실제 CU(씨유) 점포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앞서 지난해 CU(씨유)는 CU(씨유)만의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계획하는 여행이 더욱 합리적이고 저렴할 수 있다. 준비하는 여행족들은 이미 새해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받자마자 체크를 마쳤을 것. 새해 다이어트계획보다 지키기 쉬운 여행계획! 올해는 어떠한 황금연휴가 있는지, 또 어딜 가면 좋을지 고민된다면, 16년의 국내 여행계획도 SJZINE이 책임진다!
겨울의
타닥타닥, 정갈하게 쪼개진 나무 장작이 타 들어가는 소리는 겨울 밤 우리의 기분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흔들의자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기도 하고 달큼한 핫초코 한 잔으로 마음까지 데울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훈훈한 연말이 될 것이다.
커플들이 묵기에 제격인 스위스산장. 최대인원 4인이라 커플과 커플끼리의 여행도
그 나라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나 박물관 등은 해외여행을 할 때 빠지지 않는 필수 코스다. 물론 현지에서 즐기는 게 제일 좋겠지만, 여의찮을 땐 멀리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하루 만에 그 매력을 엿볼 만한 곳들이 있다. 게다가 현지에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아이템들도 마련돼 있어, 그야말로 해외여행 못지않은 알짜여행을 할 수 있다.
CHAPTER 1
가평군 청평면에 있는 쁘띠프랑스는 지난번 청평에 갔을 때는 못 보고 그냥 지나쳤었다. 폐점시간이 오후 6시라 5시까지만 입장이 허용되는데다 주말에 가야 인형극 등을 볼 수 있다고 해서였다. 입장료도 성인 8000원으로 비싼 편이라는 것도 걸림돌이었다. 경로 우대가 6000원인데 일행이 있을 경우 전체 입장료는 몇 만원이 되니 무시 못 할 부담이었다.
이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생텍쥐페리의 속 한 문장이다. 어린 왕자가 자신의 소행성을 길들였던 것처럼, 한홍섭(韓弘燮·71) 회장은 자신의 마음속 소행성 ‘쁘띠프랑스’를 길들이기에 여념이 없다. 그는 ‘돈’이 아닌 ‘꿈’ 덕분에 지금의 작은 프랑스 마을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청평호반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