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눈길 운전과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전역과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경기북부, 강원 철원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동부, 강원북부내륙·산지 3~8㎝ △수도권(경기북동부 제외)·강원중남부내륙·강원중남부산지·세종·충남북부
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내리는 눈과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비나 눈은 점차 충청권과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이들 지역에서는 저녁쯤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70mm △부산·울산·광주·경남·
설 전날인 28일은 전국에 눈이 내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빙판길과 강풍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8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하루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서울 종로구 2.4㎝ △서울 관악구 6.7㎝ △경기 가평 15.4㎝ △강원 횡성 14.9㎝ △전북 무주 14.
밤새 눈과 비가 내린 지역의 도로 결빙(블랙아이스)으로 출근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6일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출구)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특히 기상청은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
월요일인 오늘(6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전날에 이어 내린 눈으로 빙판길 주의가 당부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아침부터 오전 사이에는 전라권과 경상내륙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한때 오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6시 15분 현재 경기도(가평), 강원도(영월, 평창평지, 정선
목요일인 1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권·전라권은 오후, 경상권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제주도는 19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17~18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 5mm내외, 강원 동해안·산지, 울릉도·독도에 5~10mm, 그밖
목요일인 18일은 전국에서 눈이나 비가 내리다가 잦아들지만 일부 지역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비가 그치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은 오후까지 눈이나 비 소식이 예보됐다. 경상권은 밤까지 눈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 지역의 눈비는 아침에 주춤했다가 낮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며 당분간 이어지겠다.
수요일인 10일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눈 또는 비가 새벽부터 계속 이어지겠다. 경기 남부·동부와 강원 내륙, 전라권에는 이날 오전 6시~낮 12시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다가 잦아들 전망이다. 충청권과 경상권, 제주는 낮 12시~오후 6시에 눈이나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3~
수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예보됐다. 미세먼지도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전라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권에,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 소식이 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충청
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충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북부내륙을 제외한 경기와 충청, 전라도에는 눈이 내리고 서울과 강원 영서 남부, 경북 북부 내륙에도 눈이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과 전북이 3∼8㎝, 경기 남부와 충북, 전남 북부는 1∼5㎝, 서울과 경기 북부 서해안, 강원 영서 남부, 경북 북부
오늘(14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다.
울릉도에는 대설경보가 발효되면서 많은 눈이 내리겠고, 예상강수량은 울릉도·독도에 5~10cm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겠다.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에는 강한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길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피해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15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동근 기자 fot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길에서 시민들이 빙판길을 피해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15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동근 기자 foto@
설 다음날인 2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13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릴 것으로 보인다"며 "아침 서쪽지방에 비가 오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확대되겠다"고 말했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는
[일기예보] 오늘 날씨, 전국 곳곳에 눈…'서울 아침 -7도' "아침 출근시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14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곳곳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구름많겠
오늘(26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강원도영동 제외)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경북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은 오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한
[일기예보]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충청이남지방에 눈…"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4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이남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게 내리던 눈 구름대가 약해짐에 따라 이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오늘 오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