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1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0도로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한낮에는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또 오늘은 전날(9일)보다 2~3도 기온이 높아 포
월요일인 10일에는 전국의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일교차도 15도 안팎으로 예상돼 산불과 건강 모두 주의가 당부된다.
내일은 중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에 서해5도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경기북부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금요일인 7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아침이 쌀쌀하겠다.
이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까지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5㎜ 미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은 0.1㎜ 미만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금요일인 7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에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2∼6도가량 낮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에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 5㎜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목요일인 6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전날보다 기온이 내려 쌀쌀하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에 새벽부터 오후 사이 한때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도와 충청권남부에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밤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내
금요일인 31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20도 이상으로 올라 일교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13도 △대전 5도
금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3도로 예보됐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도산지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0.1mm 미만이다.
미세
월요일인 오늘(27일)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10도가량 하락한다고 예보했다. 이어 "서해상에 위치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과 산지 곳곳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심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이번
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는 지역이 대체로 흐리면서 춥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북 동해안은 26일 밤사이 밤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권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북 동해안 5㎜ 미만, 경남권 0.1㎜ 미만으로, 낮과 밤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이날 전남권과 경남권은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지와 전북 동부, 경북권 남부에는 새벽까지 빗방울 떨어지겠다. 늦은 오후부터는 충남권 남부 내륙과 충북, 전라권, 경북권, 경남 서부에서도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경남
금요일인 24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높겠다.
중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영동과 남해안에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강원 영동·남해안 0.1㎜ 미만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있는 탓에 미세먼지
수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겠다. 중부내륙 중심으로는 25도 내외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이날 오전부터는 제주도, 늦은 오후부터는 남부지방, 밤부터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 비가 내리겠다. 밤부터는 수도권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30㎜ △남부지방 5㎜ 내외 △경기 남부, 충청
수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등 16∼24도로 예보됐다. 큰 일교차가 지속하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는 오전부터,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는 밤부
내일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따뜻하겠지만,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예보했다. 서울은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전·세종·충북은 오전에
목요일인 16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아 춥겠다.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제주도 북부에는 새벽 사이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8~18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7도가량 낮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수원 -2도 △춘
목요일인 16일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계속 되겠다.
따뜻한 남서풍을 불러일으키던 남해상 고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간 영향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8∼18도로 오늘보다도 뚝 떨어지겠다.
남해상에서 따뜻한 바람을 일으키던 고기압이 빠져나가고 차가운 대륙고기압
수요일인 15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오전부터 오후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0~23도로 예상된다.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수원 5도 △춘천 2도 △강릉 10도 △대전 6도 △
수요일인 15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교차 역시 심할 것으로 예상돼 환절기 건강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남권 북부, 경남권 남해안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
서울 낮 최고기온 16도·광주 18도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나쁨’
5일 날씨는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6도로 전망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도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