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대교의 아동 출판브랜드 ‘꿈꾸는달팽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대작 ‘빅 히어로’ 관련 도서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빅 히어로’ 관련 도서는 애니메이션 속 주요 장면과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의 읽기책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 빅 히어로’와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따서 조립하기- 빅 히어로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제작 모베라픽처스, 배급 쇼박스, 감독 유하)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쇼박스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를 토대로 “‘강남 1970’이 이날 오전 7시 100만12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21일 개봉한지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강남 1970
[온라인 와글와글] 메시 결승골,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왕의 얼굴 시청률, MS 윈도우10, 하이드 지킬 한지민 현빈, 연말정산 소급적용, 강남1970 박스오피스, 나가수3 이수, 김가연 임요환, 채시라 김태욱
22일 오전 11시 온라인상에는 '메시 결승골',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왕의 얼굴 시청률', 'MS 윈도우10', '하이드 지킬 한지
올 겨울 영화시장의 최대 기대주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 4DX가 21일부터 전국 CGV 4DX 상영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빅 히어로’는 천재공학도 형제 테디와 히로가 만든 로봇 베이맥스가 슈퍼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어드벤처다. 디즈니의 감성과 마블의 히어로즘이 만들어 낸 합작 애니메이
빅히어로 다니엘헤니
'빅 히어로' 다니엘 헤니가 더빙 연기 소감을 전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에서 다니엘 헤니는 힐링 로봇 베이맥스를 개발한 공학도로, 주인공 히어로에게 아빠 같은 형 테디 역을 목소리 연기했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영화 '빅 히어로(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의 감독 돈 홀, 프
‘빅 히어로’ 다니엘 헤니가 더빙 연기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는 영화 ‘빅 히어로(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의 감독 돈 홀, 프로듀서 로이 콘리, 캐릭터 디자인 슈퍼바이저 김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다니엘 헤니 내한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지금은 나온 결과물에 만족하지만,
[온라인 와글와글] 피노키오 이준, 다이어리 데이, 안정환 교통사고, 김래원 이민호, 장근석 탈세 논란
14일 온라인상에선 인천 어린이집, 피노키오 이준, 김무성 신년기자회견, 다이어리 데이, 장근석 탈세 논란, 김래원 이민호 등이 화제다.
이외에도 청년 취업자 5명중 1명, 안정환 교통사고, 김무성 수첩파동 등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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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어로'가 개봉을 앞두고 이벤트를 벌이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빅 히어로'는 2015년 디즈니의 애니매이션으로 전비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cgv에서는 1+1 예매권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빅 히어로 관련 이벤트 글을 개인블로그에 스크랩한 후 URL과 함께 댓글을 작성하면 예매권을
휠라코리아는 디즈니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겨울왕국, 아이언맨 등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를 구현한 디자인에 기능성과 안전성까지 더한 2015 신학기 책가방 ‘휠라 디즈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휠라 디즈니 컬렉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가 가방을 무대로 등장해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에코 퀄리티(Eco Quality)
장예원 아나운서가 수준급 축구 실력을 뽐냈다.
SBS 스포츠 채널 ‘풋볼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서울 오목 공원에서 진행된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 기부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슛포러브’ SNS를 통해 화장기 없는 풋풋한 청순미모와 더불어 수준급 축구 실력을 공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Shoot for Love)에 SBS 배성재, 장예원 아나운서가 참여했다.
지난 20일 서울 오목공원에서 진행된 ‘슛포러브’ 기부행사에 배성재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가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스포츠 ‘풋볼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배성재 아나운서가 방송계의 유망주라는
스타들의 재능기부가 새로운 사랑 나눔의 형태로 사회 각계각층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재능을 통한 선행은 단순한 물질 기부보다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 특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재능은 나눔의 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스타들의 재능기부가 가장 보편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목소리 재능기부다. 배우 남상미는 14일 방송된 EBS ‘글로벌 프로젝트
코믹버스터 ‘덤 앤 더머 투(to)’가 미국 개봉 첫 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모조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덤 앤 더머 투(to)’는 개봉 첫날 성적이 1400만 달러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와 미국 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
이하나가 ‘리틀빅히어로’의 특별 내레이터로 나서 시민영웅 사연에 감동을 더한다.
이하나는 2일 방송될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를 통해 여수의 치과의사 신정일 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10년 째 치료가 어려운 섬마을 주민들을 찾아가 의료봉사를 해 온 신정일 씨는 항상 미소 띈 얼굴로 직접 배를 몰고 환자들을 찾아가는 독특한 의사다. 엉뚱한 유머와
개그맨 박명수의 질투 문자가 화제다.
김태호 PD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형돈이랑 재석이만 영웅 됐네. 내가 제일 잘했는데 제작진한테 서운하다"라는 박명수의 질투 문자를 공개했다. 이에 김 PD는 "형도 리틀 빅히어로~"라고 박명수를 달랬지만 박명수는 "일부러 밀어줄라고 한거같아 내가. 가만있지 않을거야"라며 투정성 멘션을 남겨 누리꾼을 웃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