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질투문자 화제 혹은 논란 "예능을 다큐로 ? "

입력 2011-08-08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호 트위터
개그맨 박명수의 질투 문자가 화제다.

김태호 PD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형돈이랑 재석이만 영웅 됐네. 내가 제일 잘했는데 제작진한테 서운하다"라는 박명수의 질투 문자를 공개했다. 이에 김 PD는 "형도 리틀 빅히어로~"라고 박명수를 달랬지만 박명수는 "일부러 밀어줄라고 한거같아 내가. 가만있지 않을거야"라며 투정성 멘션을 남겨 누리꾼을 웃게했다.

이어 김태호PD는 "그레이트팍씨가 웃자고 던진 말에 죽자고 뭐라하는 분들이 있나봐요. 이왕 문자 공개한 김에 꼭 다음 문자도 올려달라시네요. 진심이라고"라며 박명수가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박명수는 "일부러 밀어주려고 한 것 같아. 내가 가만있지 않을 거야"라는 문자를 보낸 직후 "죽도록 열심히 할거야"라고 다시 문자를 보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명수의 투정성 문자를 좋지 않게 해석해 공격성 댓글을 달았던 것. 이에 논란이 일자 김태호 PD가 다음 문자를 공개해 해명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김태호PD가 글을 남긴 건 예능이기 때문",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나"등의 의견과 "명수옹은 많이 당황했을 듯", "명수씨, 이번 기회에 검색어에 오를 수 있는 기회 당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6,000
    • -0.4%
    • 이더리움
    • 3,03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1.32%
    • 리플
    • 1,686
    • +1.14%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31
    • +2.6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8%
    • 체인링크
    • 14,960
    • -0.86%
    • 샌드박스
    • 60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